어릴 때의 추억 때문에 엑시엑을 들이고 나서도 오락실게임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캡콤 아케이드 스타디움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게임은 몇 개 없어서 또 찾아 봤어요.
그래서 발견한 것이 #TNavigator입니다.
이게 지금은 대리구매를 해야 하더라고요.
1만원을 입금하면 제 엑시엑 계정을 등록해줍니다.
그 후 안내에 따라 엑박에 설치를 하면 원하는 게임을 검색해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은 세로로 긴 슈팅게임은 화면이 눌려서 보여요.
모니터를 돌리면 될 거 같은데 돌릴 환경이 아니라서 안 돌리고 비율 맞추는 법은 못 찾았어요.
이런 것도 있다는 소개 차 올려봅니다.




p.s 게임을 나가고 싶을 때는 패드의 네모 두개+3선 버튼 동시에 누르면 정지/재생/다시 시작 고를 수 있어요.
롬 있는 거 다 깔았더니 엄청 오래 걸려서 다 지우고 tnavigator에서 검색해서 원하는 것만 깔았어요.
그럼 티내비게이터를 엑시엑에 설치 후, 티내비게이터에서 원하는 롬을 검색해서 엑시엑에 한 번만 다운받아두면 계속 실행 가능합니다.
근데 간혹 에러나는 롬도 있어요.
롬 삭제는 실행화면에서 play버튼 옆에 휴지통 누르면 삭제 가능합니다.
아래는 검색 된 네오지오 롬 목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