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딱 1주일째...
하루에 약 2시간정도 플레이하면서 입수시작...
시련 4개 하고 나니..또 시련 4개..
끝나고 나니 또 시련..
또 시련..--;
도사... 이놈 끝내고 나니 주네요.
크흑...
이제 칼뽑았더니..
또 시련이네요.
이놈의 시련..
언제 끝나려나..쿠어억..
하지만 요즘 젤다만한게 없는게 함정이에요.
플스도 봉인 상태
젤다 끝내고 나면 플스를 다시....시작해야겠어요.
휴대기기로서의 장점이 상당이 좋네요.
젤다 확장판 안나오려나요..
다 똑같은데 적들 공격력이 좀더 쎄지고 체력이 좀더 많아지고 시간지나면 체력이 점점 차서....
난이도가 조금 상승합니다. 물론 후반에 무기 생기면 똑같습니다. ㅋㅋ
저도 마스터모드로 모든 방어구 업글다하고 dlc 다깨니 할게 없어서 그냥 좀전에 가논 잡고 별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