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클레버 드리퍼에 20g원두를 준비하고 300~350ml의 물을 내려서 추출합니다.
특별한 추출기술은 없습니다. 전기주전자로 격렬하게 물을 붓고 원두가 고루 섞이도록 쇠젓가락으로 부드럽게 저어줍니다. ^^;
총 추출시간은 2분 30초인데, 약간의 물로 30초 뜸 들인 뒤 원하는 양의 물을 다시 부어주고 있습니다.
커피는 양을 줄이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진한게 제 취향이다보니 언젠간 10g/150ml로 가야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맷 퍼거는 하리오 V60와 노르딕로스팅된 원두 12g + 200ml의 물로 월드브루어스컵 챔피언을 먹었고요. 제 단골 카페는 미디엄 정도의 로스팅을 주로 하고 칼리타웨이브 185로 원두 25g + 물 300ml 레시피를 씁니다. 전 하이-미디엄 정도로 로스팅된 원두일 경우 칼리타웨이브 185로 원두 26g에 물 350ml 정도를 써서 300ml 정도를 추출합니다. 주로 둘이서 마시거든요. 혼자 마실 땐 18g에 220ml 정도 투입합니다.
반면에 클래식한 일본식 강배전 핸드드립의 경우 30g 이상의 원두로 200ml 이하의 에센스를 추출해서 희석하는 곳이 많죠. 저도 중배전 이상의 원두일 경우 비율을 큰 폭으로 조절하는 편입니다.
에스프레소는 17g 투입에 34g 추출 합니다 브루잉은 15g 이 255g 물이 완전 빠질 때 까지 추출 합니다. 다양하게 해보시고 드시는 원두의 로스팅 정도와 기호에 맞게 추출 하시면 될꺼 같아요. 다들 말씀 하시는건 참고 정도만 하세요. 변수가 너무 많아서요 ㅜㅜ #CLiOS
특별한 추출기술은 없습니다. 전기주전자로 격렬하게 물을 붓고 원두가 고루 섞이도록 쇠젓가락으로 부드럽게 저어줍니다. ^^;
총 추출시간은 2분 30초인데, 약간의 물로 30초 뜸 들인 뒤 원하는 양의 물을 다시 부어주고 있습니다.
커피는 양을 줄이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진한게 제 취향이다보니 언젠간 10g/150ml로 가야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보통 18~20내외로 소비하시곤 합니다.
핸드드립도...너무 원두량이 적으면 추출이 어려워서 고수님들은 잘 하시겠지만^^
20g 내외로 사용하기도 하고요
전 20~30g 정도 사용하네요^^
18g이면 일반적인 수준 같아요....
부부가 같이 드신다니...그정도는 사용하셔야 두 분이서 드시기에 적당하실 듯^^
120~150 미리정도 내려서 350~400미리로 희석시켜서 마십니다.
칼리타 드립 기중 22그램으로 1잔 분량 뽑습니다.
두분이서 커피 생활 하시다 보면 200 그램 원두 구입해도 금방이죠
그렇게 홈 로스팅을 시작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홈 로스터중에는 카페 창업 하시는 분...
그리고 홈 로스팅이 커피에 쓰는 비용을 줄이기는 커녕
늘린다는걸 발견 하시고 그만 두시는 분....
그래도 맛과 재미를 위해 계속 홈 로스팅 하시는분...
그렇게 나뉘어지죠 ^^
홈 로스팅이 들어가는 수고와 비용 대비 효과가 미비한 편이에요
재미가 있고 다양한 원두를 맛볼 수 있다는 장점과
원두 소비가 불규칙적일 때 필요할 때마다 볶아서 먹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홈 로스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해요
단순히 구입하는것보다 저렴할 것 같아서..시작하는건 완전 비추!!!!
맷 퍼거는 하리오 V60와 노르딕로스팅된 원두 12g + 200ml의 물로 월드브루어스컵 챔피언을 먹었고요. 제 단골 카페는 미디엄 정도의 로스팅을 주로 하고 칼리타웨이브 185로 원두 25g + 물 300ml 레시피를 씁니다. 전 하이-미디엄 정도로 로스팅된 원두일 경우 칼리타웨이브 185로 원두 26g에 물 350ml 정도를 써서 300ml 정도를 추출합니다. 주로 둘이서 마시거든요. 혼자 마실 땐 18g에 220ml 정도 투입합니다.
반면에 클래식한 일본식 강배전 핸드드립의 경우 30g 이상의 원두로 200ml 이하의 에센스를 추출해서 희석하는 곳이 많죠. 저도 중배전 이상의 원두일 경우 비율을 큰 폭으로 조절하는 편입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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