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1월 입주를 해서 세팅? 좀 하고 있는데요
싱크대에 정수기를 놓을까 합니다.
예전부터 에버퓨어를 맘에 두고 있었는데
정보를 좀 알아보니
에버퓨어와 파라곤이 필터와 헤드가 서로 호환이 되더군요
뭐..에버퓨어는 블럭?형이 아니고 파라곤은 블럭형이라는 얘기도 있긴한데..
전 뭔소린지는 잘 몰라서..^^;
일단 가정용이라 싱글로 필터 1개만 사용을 할 예정입니다.
식수는 알칼리 이온수기가 있어서 그걸 주로 사용할 것이고
싱크대 정수기는...제가 커피,차 만들어 마실 때 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아..밥 할때, 찌게, 국 끓일때도 쓰긴 하겠군요 ㅋ
서브용도라서 비싼 정수기는 제외고요
에버퓨어와 파라곤 중에서 고르려고 해요
헤드가 서로 호환이 되는데 에버퓨어용 헤드를 살지 파라곤용 헤드를 살지 모르겠어요 ^^;
에버퓨어용 헤드 싱글용 단순한건(QL3B) 파라곤 헤드랑 가격이 거의 같고요
막...멋지게...게이지? 같은거 달린건 꽤 비싸서..일단..보류..ㅡㅡ;
수압이 쎌 경우 필터 성능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던데...
둘 다 이건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이것저것 막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ㅋㅋ
아...제가 이온수기가 따로 있어서 정수호수?를 2개를 빼야하는데..
이런것도 가능할지 모르겠군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아시면 그것도 좀 알려주심 감사드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들어 오는 원수 (수돗물)의 경도를 측정해서
정수의 능력을 조절 할 수 있는 정수기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들어 오는 원수가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결과물인 정수된 물의 성질을 다스려야 하는데
그게 가정이라면.. 그럴 필요 까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
에버퓨어도 있지만.. 조절이 되는 클라리스도 한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클라리스...찾아보니...뭔가 막 신뢰가 가보이는 제품으로 보이는데..
유지관리비가...은근 들 것 같기도 해요...
마눌님께 눈탱이 맞을지도.....ㅜㅜ
H300도 보긴 했는데..요건 정수 용량이 적어서..일단 MC2로 보고 있긴해요..요건 34000L
감압밸브도..찾아보니 그리 비싸지 않긴하던데..아..이것저것 다 합치면..뭐...
은근 가격이 나가긴 할거 같아요....ㅜㅜ
헤드는 제가 알아볼 땐 아마존이 제일 저렴해서 아마존에서 구매했어요
http://www.amazon.com/gp/product/B002D4CVHG?psc=1&redirect=true&ref_=oh_aui_detailpage_o03_s00amazon
그리고 전 싱크대에 간지나게 보일려고 이걸 구매했는데 부인님이 안된다고 해서 방치하고 있네요...(비싸게 주고 샀는데..)
http://www.amazon.com/gp/product/B0019LPXVU?psc=1&redirect=true&ref_=oh_aui_detailpage_o02_s00amazon
부품들은 인터넷 돌아다니면 싸게 팔고요.
저같은 경운 회사에 정기적으로 정수기 점검해주시는 분한테 T형 부속 있는지 물어봐서 부품을 구했는데 인터넷 보면 몇 천원 안되게 싸게 팔니깐 알아보시면 좋을꺼에요.
그리고 전 정수기 필터 - 한뼘정수기를 직결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http://cafe.naver.com/dangdong2area6bl/5319
이거 보시면 이해하기 쉬울꺼에요.
이상하게...헤드만..국내가 미친듯이 싸요....그리고 필터도....정식 수입필터라는데...
리필필터?라는게 있어서..요건 싸더라고요...
일반 필터도 있던데 뭔차이인지 모르겠어요...써도 되는것인지...ㅋ
알려주신 정보가 많아서..일단 정독 해봐야겠어요..^^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