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중에 스벅을 가장 좋아해요. 저는!
(스벅 굿즈 덕질 1년차)
백 퍼센트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라
지점 마다 조금은 차이가 나긴 하겠지만
일률적인 맛을 유지하기도 하고,
타 프랜차이즈 매장보다 친절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사심 담아 절친이 스벅에서 일하기도 하고.
무튼
커피 마실 땐 아이스 커피(오늘의 커피. 차가운 것),
이외 음료는 무조건 제주 녹차.
지지난달에 처음 마시기 시작해서 여태까지 스무 잔은 넘게 마신 듯 합니다.
스벅에서 커피 이외 메뉴 중에 추천하고픈 음료!!!!!
아이스 기준,
그란데 사이즈 없이 톨-벤티 순으로 나뉘는데
티백 갯수 차이입니다. 톨은 하나, 벤티는 두개.
저는 주문할 때 요로코롬 얘기 합니다.
톨이든, 벤티 사이즈든 공통적으로
1. 뜨거운 물에 우려서 주지 마세요.
2. 지금 말하는 순서대로 만들어 주세요.
컵에 티백 넣은 상태로, 얼음 가득 넣은 다음에
물 가득 부어서 바로 주세요.
이렇게 주문하면 처음엔 많이 연해요.
그렇지만 티백 뺄 필요 없이 오랜동안 마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물이나 얼음. 추가로 넣어 달라고 하면 되고요.
덧.
스벅 음료 중 추천 음료 공유해요!!!
(스벅 굿즈 덕질 1년차)
백 퍼센트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라
지점 마다 조금은 차이가 나긴 하겠지만
일률적인 맛을 유지하기도 하고,
타 프랜차이즈 매장보다 친절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사심 담아 절친이 스벅에서 일하기도 하고.
무튼
커피 마실 땐 아이스 커피(오늘의 커피. 차가운 것),
이외 음료는 무조건 제주 녹차.
지지난달에 처음 마시기 시작해서 여태까지 스무 잔은 넘게 마신 듯 합니다.
스벅에서 커피 이외 메뉴 중에 추천하고픈 음료!!!!!
아이스 기준,
그란데 사이즈 없이 톨-벤티 순으로 나뉘는데
티백 갯수 차이입니다. 톨은 하나, 벤티는 두개.
저는 주문할 때 요로코롬 얘기 합니다.
톨이든, 벤티 사이즈든 공통적으로
1. 뜨거운 물에 우려서 주지 마세요.
2. 지금 말하는 순서대로 만들어 주세요.
컵에 티백 넣은 상태로, 얼음 가득 넣은 다음에
물 가득 부어서 바로 주세요.
이렇게 주문하면 처음엔 많이 연해요.
그렇지만 티백 뺄 필요 없이 오랜동안 마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물이나 얼음. 추가로 넣어 달라고 하면 되고요.
덧.
스벅 음료 중 추천 음료 공유해요!!!
오늘의커피가 오히려 입맛에 맞았습니다. 블루어로 내린방식이라 시간에 따른 산화가 발생되지만 블렌딩 원두가 아닌 단종 원두라 더 입맛에 맞게 느껴진것일지 모르겠습니다.
from CLIEN+
그 특유의 텁텁함이 싫더라구요.
마실 땐 괜찮은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입 안이 깔깔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어느 까페를 가든,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셨었는데 스벅 아이스커피를 접하고 나선 커피는 딱 이것만 고정적으로! 스벅에서 제주 녹차와 더불어 가장 선호하는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