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 지를것도 참 많네요 ㅎㅎㅎ
복잡해요 정말
음 제가 아는 정의는?
시럽은 향과 단맛을 위해.. 사용을 하고
드리즐은 우유거품위에 이쁜장식과? 단맛을 위해..
여기서 궁금한것은 소스인데요~
이 소스는 대체 뭔가요?ㅎㅎㅎ
카라멜 마끼아또 만들어볼까하는데
소스도 있다해서 멘붕이 살짝 왔네요 ㅎㅎ..
복잡해요 정말
음 제가 아는 정의는?
시럽은 향과 단맛을 위해.. 사용을 하고
드리즐은 우유거품위에 이쁜장식과? 단맛을 위해..
여기서 궁금한것은 소스인데요~
이 소스는 대체 뭔가요?ㅎㅎㅎ
카라멜 마끼아또 만들어볼까하는데
소스도 있다해서 멘붕이 살짝 왔네요 ㅎㅎ..
카라멜 소스 직접 만드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사서 드세요.
시럽은 물탄거
소스는 잼 같은거
드리즐은 그 소스를 작은 통에 넣어서
주욱 짜는... (타코야끼 집에서 위에 마요네즈 작은 구멍통에 담아서 뿌리는) 겁니다~ ㅋㅋ
묽으면(점도가 낮으면) 시럽
되면(점도가 높으면) 소스
된걸 가늘게 짜면 드리즐!!!
감사합니다!
그러나 다같은 최종적 목적은 향과 단맛을 위한?! 그런거지요???ㅎㅎ
사실 단맛의 차이도 좀 있고
드리즐은.... 맛을 내는것 보다...
모양을 내고 마실때 바로 향으로 자극 해서
좀 더 풍부한 맛을 (향을) 내려는데 목적이 있기도 합니다~
조금씩 다 다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