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설탕엔 유통기한이 없더군요 장기 보관 가능한 제품이라 제조일자만 표기한다고.. 하지만...자일로스 설탕의 경우나 유기농 설탕의 경우는 유통기한이 존재합니다. 설탕시럽 만들려고 자일로스 설탕 1키로 구입하면서 한참 고민했네요 유통기한이 영 찜찜해서요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다는...ㅋ
일반 설탕은 정제된거라서... 아무래도 미생물의 수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만.
일반 설탕은 미생물이 살 가능성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
근데, 유기농 비정제의 경우 당 함량이 적어서...
레몬청 맛이 좀 싱겁게 느껴지네요~
제가 이미 달달한거에 익숙해진건지 ㅜㅜ
시럽을 만들면...아무래도 오래 두고 먹게 되는지라..유통기한이 신경쓰이더라고요
일단 만들어서 병에 날짜 붙여놓고 먹어야겠어요..ㅋ
유기농은 조금 덜 단 듯한 느낌이긴 해요...건강을 위해..감수해야죠..ㅎㅎ
서늘한곳이나 냉동실에 보관하면 좀 더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