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하면서 애로사항은 많지만 제일 우선인것은 손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인데요.
저희 카페는 베이커리류를 판매하고 있어 더더욱이 외부음식은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자주 이런 일이 발생하네요.
아무리 얘기를 해드려도 자기두 카페 운영을 해본 사람인데 먹게 했다는둥, 다른 프랜차이즈에서도 먹었어도
아무렇지 않았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분도 더러 있구요.. 반협박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장사 못하게 해준다는...
마음속으로는 허용 되는 곳에 가시면 됩니다 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죄송합니다. 다른 손님들도 생각해주새요 라고 말하는게 현실입니다..
처음으로 클다방에 주저리 주저리 쓰고 갑니다.. 힐링이 필요해요 ㅠㅠ
외부음식에 대해 어떤식으로 대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저희 카페는 베이커리류를 판매하고 있어 더더욱이 외부음식은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자주 이런 일이 발생하네요.
아무리 얘기를 해드려도 자기두 카페 운영을 해본 사람인데 먹게 했다는둥, 다른 프랜차이즈에서도 먹었어도
아무렇지 않았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분도 더러 있구요.. 반협박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장사 못하게 해준다는...
마음속으로는 허용 되는 곳에 가시면 됩니다 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죄송합니다. 다른 손님들도 생각해주새요 라고 말하는게 현실입니다..
처음으로 클다방에 주저리 주저리 쓰고 갑니다.. 힐링이 필요해요 ㅠㅠ
외부음식에 대해 어떤식으로 대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김밥 사다가 먹는 사람 부터.. 밖에서 빵 사와서 뜯어 먹는건 예사고...
아줌마들은 요즘 귤 까드시고.. 그냥 다 어지르고 가시고...
정월대보름엔... 땅콩 까드시는 분도 많습니다.
추석엔.. 김치전을 싸와서 드시고...
생일이라고 케익 사와서 드시면서 앞접시 포크 달라고 하시고...
테라스에서 피자 시켜 먹어도 되냐고 하고......
저도 이건 좀 힘들어요.
그냥, 손님 죄송한데 외부음식 반입 금지라서요... 하고 말긴 하는데....
뾰족한 답이 없네요.ㅠ.ㅠ
그런데 문제는 냄새없는 음식은 모른체해도 바닥이나 테이블 주변에 흔적을 꼭 남기시고 가셔서..
어떻게 보면 에티켓인데.. 오히려 화를 내시고 유들있게 할 수 있는거 아니냐며.. ㅎㅎ
참을 인을 여러번 쓰네요... ;;
양해를 먼저 구하시는 분들고 계시고, 그냥 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냄새가 심하지 않은 음식물은 그냥 넘어가고 있습니다.
나도 카페 운영해봤다는 둥, 장사 못하게 한다는 둥
이런 얘기는 참 서글프군요.
개인카페보다는 프랜차이즈의 경우가 더 심하겠지요?
저희 상권은 개인 카페면 더더욱이 압력을 행사(?)하시는거 같더라구요.
말한마디면 매출을 좌지우지 한다는 식으로 표현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많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음료만 시키셨는데 포크달라시길래 조용히 가보니.. ㅜ.ㅜ..
원래 인테리어에 덕지덕지 붙이는거 싫어하는데
결국 크게 인쇄해서 붙였습니다. '외부음식금지'라고요..ㅠㅠ
당당하게 물수건도 달라고 하셨다는..
전 오픈초기엔 오른쪽은 떡볶이 왼쪽집이
피자가게였어요 -0-..
장난 아니었죠 ㅋ.
엄연히..카페에서도 먹을걸 파는데..어찌 가져와서...ㅡㅡ;
그것도 파*바*트에서 사오신 빵을 펼쳐놓으시고.. 저희 테이크 아웃 잘 해드리는데...ㅡㅜ
지금은 그냥 무덤덤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만.. 요즘들어 빈번하게 발생하네요..ㅋ
근데 피자 치킨류는 정말 심하네요;
나이 어리면 그럴 수도 있다 생각이 들지만
나이 쳐(드시고)그러면 가정교육이 쓰래기거나
부모가 훌륭해도 양아치기 있는 애들이거나
부모욕먹는 행동인지도모르고 나이를 어디로 드
셨는지 공부를 아무리 잘했으면 뭐하나요
기본이안된 인간(인두껍 쓴 동물)인데...
저희 손님들께 참 감사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