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승승장구나 하나 볼까? 하고 키다가..
아...간식....
잽싸게 슈퍼로 고고씽..
과자 2개랑 악마의 키스 카페모카? 한개랑...
너구리 컵라면 사들고...복귀..
어랏..봉지를 보니..저도 젓가락 넣은 기억이 없고..
아저씨도 챙겨줄 생각을 못하셨는지..없네요 ㅡㅡ;
아..라면 먹어야 하는데...어쩌지..
숙소에 젓가락 하나도 없나...막 뒤지다가 발견했네요
이래서....꼭 숙소에 오면...칫솔을 2개씩 줬었나봐요
지금까지 남은 칫솔 한개의 사용처를 발견 못했는데..
오늘에서야 진정한...사용처를 알았습니다.
부랴부랴 이걸로 먹었네요 ㅎㅎ
근데...컵라면 너구리가 넘 맛없어서...난감...ㅜㅜ
처음엔...비닐봉지에 손 넣고 손으로 건져 먹을까? 했었다는 ? ㅋ
(근데...악마의 유혹 모카...정말...너무너무 맛이 없네요...아..버리고 싶지만 아쉬워서 ㅜㅜ)
BIC 볼펜중에 하얀색으로 생긴거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