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뒤죽박죽이라 우선 양해를......
사우디아라비에는 드립커피 메뉴로 V60라고 적혀져 있었고 카페마다 거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기본메뉴가 아니라 전문점에만 가야지 먹을 수 있는 드립커피가 여기서는 아무데나? 가도 먹을 수 있게 잘되어있었고 한 때 커피에 새끼손가락정도 담궜던 사람으로써(?) 전문적으로 보였습니다.
스페셜티커피를 판매하는 곳으로 커피맛도 좋았고 우선 시원해서 너무 좋았던 카페였네요.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하고 사장님은 도망가고 직원만 찍었네요 ㅎㅎ사장님은 흰모자 쓰신분입니다.ㅎㅎ)
여긴 종이컵도 텀블러 세척하는 세척기로 한 번 세척하고 줬는데 그런 디테일이 좀 만족스러웠어요..뭐 당연한건 아니지만 한국에선 한번도 본적이 없었거든요)













종이컵 린싱해서 주는 것은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ㅎ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