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현재 대만 타이베이에 여행 와 있습니다. 첫 대만 여행이라 이것 저것 볼것들이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대만의 커피 문화에도 관심이 갔습니다. 기상 후 카페에 들려 모닝 커피를 한 잔 마시는걸로 일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대만에도 로스터리 카페들이 많이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관광 일정때문에 여기 저기 다녀보지는 못하지만, 숙소 근처의 로스터리 카페는 찾아가보려 노력 중입니다.
분위기 좋은 로스터리 카페의 분위기는 일본과는 또다른 대만 특유의 느낌이 있습니다. 색다른 공간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차(茶)의 나라여서 그런가 커피 맛에서도 차의 맛과 향이 납니다. 대만의 원두는 어떤 경향성을 띄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차의 나라에서 차를 맛보기도 정신없는 나날이지만 아직 돌아갈 날은 좀 남았습니다.
그동안 또다른 색다른 것들을 찾게 되면 또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본과도 많이 닮아 있고 약간은 한국과도 닮아 있는 로스터리 카페들이 많더라구요.
괜찮으셨던 곳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