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클리앙 출입 5년에 '클다방' 존재 사실을 30일 전에 인지했습니다.
30 일을 기다린 후, 처음 글 올립니다.
커피 비즈니스 준비 중, 몇 가지 사정 때문에 공백이 길어져 커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커피향미, 커피경험에 대한 공부를 시작으로
이후 커피공간까지 1년 정도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부한 것들을 정리해서 '브런치 스토리'에 올렸습니다.
제 커피 비즈니스를 위한 공부였기 때문에 친절한 글들은 아닙니다.
이 글들을 '클다방'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소개하고 싶은 글은 '커피향미, 커피경험A'입니다.
나는 "왜 커피 맛을 그들처럼 못 느낄까?", 나에게 "커피경험이란 무엇일까?"
그렇다면 소비자들에게 "커피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공부였습니다.
https://brunch.co.kr/@812977feb7bc498/5
이 글의 내용을 도표로 만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커피 공부 이후, 커피 비즈니스 모델이 두 개 생겼습니다.
당장은 불가능하겠지만 해보고 싶은 비즈니스 형태입니다.
네덜란드 <커피 콜렉티브>, 미국 <파차마마>입니다.
<커피 콜렉티브, 덴마크, 코펜하겐 지속가능 커피 로스터>
#제3물결 #독립커피 로스터 #커피 콜렉티브 #지속가능커피
Coffee Collective - Copenhagen’s Sustainable Coffee Roaster
*영상제작: Earth Guides, *2023, *10분, *영어(한국어 자동자막 설정 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Nr_yfbCGGJ4

<커피농부들이 직접 글로벌 협동조합을 설립한 이유: 파차마마 커피 이야기>
Why Coffee Farmers Built a Global Cooperative from Seed-to-Cup: The Story of Pachamama Coffee
#파차마차 커피 협동조합 #대안의 커피 비즈니스와 구조 #커피 가치사슬 #지속가능커피
*영상제작: 파차마마 커피 협동조합(Pachamama Coffee Cooperative) 제작, *2021, *10분, *영어(한국어 자동자막 설정 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DkBCc-61gC0&t=172s

커피콜렉티브 같은 카페(?) 하나 더 하고 싶네요 ^^
한국에도 이러한 역할 모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