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롱기에서 브레빌 881로 기변해서
콩갈고, 새척하고
첫샷을 따라서 먹어봤는데요.
역시 가르쳐주는데로 커피를 마시니 이래서 바리스타 라는 말을 하는군요
그동안 먹던 커피 콩이 이렇게 맛났던걸 맛없이 먹었다는게
진작바꿀껄 그랬어요.
또다른 커피의 세계로 왔내요.
예전에 직장 임원이 드립커피로 고급 입맛을 만들어 줘서 왼만한 커피는 맛을 봐도 그럭저럭 그랬는데요
기변하고 예전 그맛을 찾은듯 해보여요.
드롱기에서 브레빌 881로 기변해서
콩갈고, 새척하고
첫샷을 따라서 먹어봤는데요.
역시 가르쳐주는데로 커피를 마시니 이래서 바리스타 라는 말을 하는군요
그동안 먹던 커피 콩이 이렇게 맛났던걸 맛없이 먹었다는게
진작바꿀껄 그랬어요.
또다른 커피의 세계로 왔내요.
예전에 직장 임원이 드립커피로 고급 입맛을 만들어 줘서 왼만한 커피는 맛을 봐도 그럭저럭 그랬는데요
기변하고 예전 그맛을 찾은듯 해보여요.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