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많은 클다방!
12월 초에 제주도 여행 앞두고 있어서, 정리할 겸
제가 다녀온 카페, 이번 여행에 가보고픈 카페 올려봐요
지극히 개인적 취향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1. 다녀왔는데 괜찮았던 카페
(누가 간다고 하면 그래 나쁘지 않았어~)
카페가드니아(정원 예뻐요)
아주르블루(작고 소중한데 스피커 사운드가 기가맥힌 카페)
송당리 풍림다방(네임드.. 근데 사람 너무 많아요)
바다다(크, 제주도인가 하와이인가)
더클리프(하와이인가2)
벙커하우스(하와이인가 3)
수애기(요기는 테일러 원두 쓰더군요, 빵도 맛낫음)
월정리 로와
세화리 미엘드 세화
2. 제주 갈 때마다 가는 카페
(여기가 생각나면 제주도를 가야 할 타이밍)
유스커피(아직까지 제맘속 제주1등 드립)
서귀포 테라로사(귵밭이 주는 힐링의 힘, 바람에 춤추는 귤나무 잎사귀의 노래를 들으러 갑니다)
스테이위드커피(사계리의 매력을 알게해준 곳. 최근에 한라산 보이는 곳으로 이사하셨데요)
3. 이번 여행에 새롭게 가보고픈 카페
오삼커피바(지난 여행때 문을 닫으셔서ㅠㅠ)
랜딩커피
플랏포
유동커피
씨사이드 애월
5L2F
이 외에 좋으셨던 제주카페 있으면 알랴주세요~~~
같이 나누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유연히 알게된 비브레이브 이곳도 추천 드립니다. 풍광이 멋지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커피에 집중하는 작은 카페입니다
노을지는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볼 수 있는 2층 옥상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한적한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