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들여놓은 이후, 쭈~욱 아메리카노 or 따뜻한 라떼로만 마셨는데, 괜히 땡겨서 아이스라떼를 만들었어요.
컵에 우유 붓고, 얼음 넣고, 샷 하나 넣었는데... 맛이 이상해요. 얼음은 에쏘샷이 뜨거워서인지 순식간에 녹아버렸고, 아이스라떼의 고소한 맛은 온데간데없고 뭔가 밍밍한 액체만 남아있네요. ㅜㅠ
아이스라떼는 어떤 순서(?)로 만드는건가요. 만들어주는거 사먹기만 하다, 제 손으로 만들어마시려니 잘 모르겠어요. 좀 유심히 봐놓을걸~
아시는 분?! 굽신굽신~
네소프레소 자체가 에쏘 추출량이 적기 때문에 양은 전부 일반적인 양 보단 적어야겠지요.
정확한(?) 양은 아무래도 네소프레소 쓰는 분들과 공유를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근데 얼음이 있는 상태에서 샷을 넣으니까 얼음이 녹던데, 샷은 좀 식힌다음 부어야 하나요?
얼음 위에 부어주세요.. 얼음이 녹긴 하지만 그것 까지 생각 해서
잔 가득 얼음을 넣어 주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시럽 첨가 하실꺼면 뜨거운 에스프레소 샷에 첨가 하신후
부어주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J-FIF님 // 음. 식히는건 아닌가보네요. 제가 임신중이라, 하루에 한 샷만 허락(?) 받아서 투샷은 곤란해요. ㅜㅠ
MEEK님 // 잔 가득 얼음, 요걸 안 해봤네요. 시럽을 언제 넣는가도 관건이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샷은... 출산 이후에나 가능할듯요. 저녁에 다시 시도해볼께요.
다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