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카포트로 열심히? 는 아니고..ㅎ
간간히 혼자 음~ 이맛이야 ㅋㅋㅋ
막 그러고 있습니다..
모카포트로 검색하다보니 어떤분들은 커품내는 거 가지고 우유를 거품 막 내서 라데 만들어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흠...그냥 우유만 사서 주욱 붓는 것과 거품을 내는것..거품낼 떄 끌여서 따뜻하게 해서 커피가 식지 않게 하는것이 요점인가요??
흐..참...모카포트 커피 갈때 전 완전 세세하게 가는데..사진들을 보니 좀 두텁게 갈더라구요...흠..그게 맞는건지..좀더 찾아봐야겠네요 ㅎ
참 옛날에는 큰 냄비에 물을 한번 끓여서 포트밑에 뜨거운물을 넣어서 직접 끓이니까 빨리 뽀글뽀글 올라오던데
그방법도 괜찮은가요? 아니면 꼭 찬물을 넣어서 처음부터 끓여야 맛이 좋을지..후훗
무엇보다 거품 좋아하시면 거품기 하나 장만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전 그냥 우유는 전자렌지에 1분정도 데워서..모터 달린 싸구려 거품기로 휘리릭 해서 마십니다..
1-2만원이면 커품컵에..거품기까지..되는데..
우유 데우는 기능에 거품도 내주는 거품기는 10만원이 넘어가더라구요..;;
거품이 많으면 카푸치노^^;; 마시는 것과 차이가 없어용...
그래서 커피를 오래 즐기고자 한다면 아메리카노 같은 것보단 카푸치노 같은 걸 마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