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처 린서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라떼 종류가 많이 나가는데
바쁠때에는 12개 있는 피쳐가 모두 설거지 대기 중인 경우가 있네요.
이럴때 피처 린서에 쏴악.... 하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급수/배수가 필요하긴 한데.. 그것 보다 저희 바는 타공이 힘듭니다
(바 안에 철골 보강이 되어 있어요)
바 하부도 피처 린서 들어갈 만한 공간이 안나오고요.
그래서 그냥 바 위에 스탠드 식으로 놓고 써야 할것 같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분들 만족 하시나요??
잘 닦이나요???? 궁금 합니다.
날개가 플라스틱은 잘 부러진다고 하더라구요.
스테인레스로 된거 사야 겠네요!!
유리 서버로도 쓰는 곳 봤어요! :D
그리고 심각한 하자가 있다... 고 하면.. 빼고.. 아니면 바로 지르는 거죠 ^^
한국에 출시된게 있나요??? ^^
제가 예전에 본건 물 나오는 둥근 솔이 있어서 물나오면서 솔이 회전하고..
포터필터를 말끔히 닦아 주는 기계를 본적이 있어요 ^^ (유툽 동영상에서요 ^^)
이유는 뭘까요?
온도 때문에 피처린서에 유격이 생길까봐?
아님
온수로는 우유가 더 엉켜 붙어서 냄새가 나서?
유추중입니다.!
그리고 스팀을 칠때 피쳐가 조금이라도 차가워야 롤링이 많이 되기때문에 차가운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우유가 늘러붙는건 빠른시간 안에 세척하면 별로 남는건 없더군요
이런건 어떠세요? 몇달동안 써본결과 블랜더 용기와 피쳐를 동시에 싱크안에서 꽂아서 사용하니 괜찮은것 같더라고요.
근데 일단 너무 크고... 안 예ㅃ....ㅋㅋ
스무디가 엄청 나가는데면 이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근데 저희 싱크에 넣기엔 너무 큰것 같아서요. 이건 급수 라인만 연결하면 되어서 좋은데 말이죠 ^^
스탠드형은 크기가 작아서 조금이라도 큰 피쳐는 걸리적 거리더라구요 빌트인은 린싱기 바깥쪽도 넓어서 큰 피쳐도 무리없이 씻기고요 돈과 공간이 된다면 빌트인으로 큰거 추천합니다
흑흑.. 저도 빌트인이 좋을것같은데 말이죠
다음에 바 리뉴얼 할때는 큰거 두개로 꼭 넣겠습니다.!!
사장님들끼리 서로 질러야 한다며 부추기고,
또 맞다며 이분 저분들도 사시고 ㅋㅋ
결국 사장님들은 지르기 위해 까페를 하신다는 말씀이 맞는듯 하군요 ㅋㅋㅋ
왜냐면.... 내돈이 안들어가는 대리 만족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아무리 봐도 쓸모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지르면 편해지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