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태교 때문에 클래식을 듣다가
점점 클래식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93.1나 집에 굴러다니던
평소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음반들을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 찾아보고 공부도 하고
음반도 구매해서 들어보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도움 요청 드립니다.
질문1. 처음 클래식 듣기 시작하는 사람이 들으면 좋을
구하기 쉬운 음반 추천부탁드립니다.
질문2. 클래식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은 어떤게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구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다시 풀렸나봐요?
역시나 죄다...품절임돠...ㅜㅜ
보통 정기연주회는 협주곡 + 교향곡을 들을 수 있답니다.
눈으로 보면서 귀로 듣고 아 이런 느낌이구나 경험하신다음
정기연주회에 연주된 곡들 중에서 맘에 든 곡은 추천 명반으로 찾아들어보시구요
다음 연주회 곡도 예습해보기도 하시구요^^
콰르텟이나 독주회도 한 번 가보시구요~
바흐나, 모짜르트부터 듣기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요즘 연주회에서 연주되는 곡 이란건 요즘 이슈가 되는 작곡가의 곡이란 소리기도 하니까요^^
요즘에 '너무 좋다~' 하면서 듣는 곡은... Brandenburg Concertos No.3 - i: Allegro Moderato ( 고요. 베토벤 교향곡도... ㅎㅎㅎ
너무 다양하니 라디오 들으시면서 귀에 들어오는 곡 선곡표 찾으시면 전 악장 들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goclassic에서는 저작권 끝난 것은 앨범한장에 1000원 이하로 구할 수 있습니다.
카랴얀, 번스타인 경우 대부분 저작권이 끝났더군요. 단, 전 곡이 올라온 것은 아닙니다.
같은 곡이라도 여러 지휘자를 비교해서 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Naver 오늘의 클래식에는 기간 한정이지만 소개되는 곡을 들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1분만 들을 수 있음)
해당곡 추천 앨범 투표를 하는데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의 다양한 버전을 비교해서 듣다보면 더 좋아지실 거라 생각됩니다
베토벤의 합창을 서 너 버전으로 듣는 것도 추천듭니다
from CLIEN+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