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브리튼)
이 곡을 정말 중학교인가 고등학교 때 들었습니다.
피콜로부터 징이었나… 하여간 그 큰 쇠소리 나는 악기까지 함께 연주하거나 하나하나 연주하게 해서 각 악기의 소리와 특성을 익힐 수 있었던 곡입니다.
뭐.. 물론 이 곡을 들려주고, 나중에 음악만 듣고 어떤 악기인지 맞히는 것을 시험으로 봤었더랬죠.
하여,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들어보시면 참 좋습니다!!
이왕이면 중간중간 설명이 되어 있는 것으로 들으면 좋으실텐데…..
옛날에 샀던 카세트 테이프는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최근에CD로 산 앨범에는 설명없이 그냥 쭉~ 이어지더라고요. 한국어로 설명한 것이 있는진 모르겠어요!
아래 클래식 강좌가 있어, 혹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봐…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추천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