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에서 한국인 멤버로만 구성된 Near East Quartet의 앨범이 나왔습니다. 이 작품에서 Near East Quartet은 정악, 민속악 그리고 무속음악 등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동양철학과 사상의 초현실적 공간감을 보컬과 각 악기의 대위선율의 완벽한 조화로 이루어내어,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사운드로 완성하였습니다. 한국 음악의 세계화에 가장 이상적이고 성공적 모습으로 기록될 의미 깊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