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적으로 보조제를 먹이는 것 보다는 물을 먹이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긴 해요.
방광염의 경우 스트레스에서 오는게 가장 큰 것 같아요.
냥이가 아직 어리다면 1년에 한 번 정도 혈액검사를 통해서 몸상태를 파악하면서 관리 해주시는 것도 좋구요. 수의사분과 상담을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길냥이 출신이라 나이는 정확히 모르고 3세정도 되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물을 너무 안먹어서 문제고요 스트레스도 이미 만땅입니다 ㅠㅠ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거 못나가게 하니 아주 안달이났어요 나가고 싶어서 병나게 생겼어요 ㅠㅠ 이거때매 저도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ㅠㅠ 못나가게 한지 한참 되었는데도 아직도 나가고 싶어서 난리에여 ㅠㅠ
저도 신뢰하는 수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먹이다가 어느 순간 까먹고 있었네요 ㅠㅠ
지금은 10살이 넘었는데 6살 때 방광결석 수술을 받았고 매년 검진때마다 크리스탈이 조금씩 보이는 상태예요.
물을 잘 안먹어서 가능한 밥을 조금씩 자주 주고 (밥 먹고 나면 입가심으로 물을 조금 마시는 것 같아서요) 살쪄서 안주던 간식도 매일 조금씩 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간식 먹으면 입이 짠지 물을 마시더라구요. 하루 한 끼는 사료 대신 캔을 줄까 했었는데 주식캔은 맛없다고 안드십니다 흑흑..
방광염의 경우 스트레스에서 오는게 가장 큰 것 같아요.
냥이가 아직 어리다면 1년에 한 번 정도 혈액검사를 통해서 몸상태를 파악하면서 관리 해주시는 것도 좋구요. 수의사분과 상담을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물을 너무 안먹어서 문제고요
스트레스도 이미 만땅입니다 ㅠㅠ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거 못나가게 하니 아주
안달이났어요
나가고 싶어서 병나게 생겼어요 ㅠㅠ
이거때매 저도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ㅠㅠ
못나가게 한지 한참 되었는데도 아직도 나가고
싶어서 난리에여 ㅠㅠ
오매 신기하네요 저희집에 길냥이들이 많이 들어와있고 입양 갔는데 나가고싶어하는 경우는 없거든요.. 펠리웨이 같은 것도 도움 될거 같아요.
#CLiOS
지금은 10살이 넘었는데 6살 때 방광결석 수술을 받았고 매년 검진때마다 크리스탈이 조금씩 보이는 상태예요.
물을 잘 안먹어서 가능한 밥을 조금씩 자주 주고 (밥 먹고 나면 입가심으로 물을 조금 마시는 것 같아서요) 살쪄서 안주던 간식도 매일 조금씩 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간식 먹으면 입이 짠지 물을 마시더라구요. 하루 한 끼는 사료 대신 캔을 줄까 했었는데 주식캔은 맛없다고 안드십니다 흑흑..
수도꼭지 틀면 달려들어 촵촵촵
그러면 물로 배를 채워 물의 양이 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원성은 높아집니다.........음.......
안 먹는 것보다는 나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예방차원이라면 보조제보다는 캔 줄 때마다 물을 좀 부어주시거나 해서 어떻게든 먹이시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