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병원 홍보글은 아닙니다.
토미가 길에서 구조된 이후, 장모님댁 고양이와 격리가 필요한 시점에서(범백 등) 저의 집에 잠시 임보해 있을때 갔던 병원입니다.
(http://blog.naver.com/heimah)
우선 요새 병원들의 트렌드인지 모르지만
1. 1층은 개, 2층은 고양이
2. 각 층마다 깨끗한 (인간용)화장실 구비
3. 진료실의 특징
3-1. 진료실 내 방음 어느정도 되며 조명이 은은함(정서적으로 좋을듯)
3-2. 몸무게 잴때 빼고는 고양이의 자유로운 활동 보장(키보드 밟아도 뭐라 안하심)
3-3. 간단한 예방접종 주사는 집사들이 보는 앞에서 가능
4. 주차 가능(3~4대 정도 앞 공터)
이정도 입니다.
더 좋은곳도 많겠지만 한번 이용해 보셔도 좋을 듯 싶어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