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양이에대해서 알아보다보니 한마리보다 두마리 키우는게 좋다는글을 많이 봐서요 오월이가 어릴때부터(1달정도) 부모와 떨어져 우리집에 와서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외로움을 느낄것같아서 하는 고민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손을 무지무지 깨물거든요..혹시 그런 문제때문은 아닌지 고민이 되고 오월이가 외로워하거나 심심해할까봐요. 비용적인 문제나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하나가 늘어서 단점이라고 생각할 만한 일은 털이 2배로 날린다 이외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
감자도 두배!
털도 두배!
간식도 두배!
똥모래도 두배!
하지만...
귀여움도 두배!
그렇지만
통장잔고빠지는 속도도 두배!
두마리 키우는 집사로서....비용이 두배, 아프면 걱정도 두배...그거 외에는 다 좋으네요^^
#CLiOS
단점 새벽에 발톱에 찍혀서 깨어나는 시간이 증가함 왠지 새벽에 밟힌듯한 기분이 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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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요 며칠 피곤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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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냥당은 부부당인듯요 ㅎㅎㅎㅎ
부비만 키우다가 부비주니어 3마리 같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경제적으로는 큰 차이는 없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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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가 겁도 많고, 딴 냥이들보믄 하악질만 해대서 주저되다가
엄청 풀 죽어서 아침에 헤어질때 슬픈 눈으로 쳐다볼때랑 많이 못 놀아주니 맘 아파서 둘째 들이고 싶다가 하루에도 맘이 이랬다 저랬다 널을 뛰네요.
제목 : 왜 두번째 고양이를 들여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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