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두마리 키우고있습니다.
최근에 이상하게 변을 보고 흙을 안덮더라고요. . ?
처음엔 한마리만 그러더니 다른아이도 그걸보더니 요새는 둘이 같이그럽니다.
애기화장실도아닌데 변을싸고 앞발을 화장실밖으로 빼고(반쯤나와서) 흙덮는 시늉을하고 그냥 가버립니다..
덕분에 개방형화장실이다보니 집안에 냄새가 진동해요.
저는 그럭저럭 참으려하는데 동거하는사람이 모래도 많이날리고해서 위가 막혀있는 폐쇄형 화장실로 하나 사자합니다..
이게 폐쇄형화장실 넣어도 애들이 적응하나요?
원목이면 냄새가 덜나나요? 원목은 20만원돈이 넘던데 적응못하면 괜히 돈만 버린셈이되니 걱정도됩니다.
어떤화장실을 써야할까요?
최근에 이상하게 변을 보고 흙을 안덮더라고요. . ?
처음엔 한마리만 그러더니 다른아이도 그걸보더니 요새는 둘이 같이그럽니다.
애기화장실도아닌데 변을싸고 앞발을 화장실밖으로 빼고(반쯤나와서) 흙덮는 시늉을하고 그냥 가버립니다..
덕분에 개방형화장실이다보니 집안에 냄새가 진동해요.
저는 그럭저럭 참으려하는데 동거하는사람이 모래도 많이날리고해서 위가 막혀있는 폐쇄형 화장실로 하나 사자합니다..
이게 폐쇄형화장실 넣어도 애들이 적응하나요?
원목이면 냄새가 덜나나요? 원목은 20만원돈이 넘던데 적응못하면 괜히 돈만 버린셈이되니 걱정도됩니다.
어떤화장실을 써야할까요?
모래 먼지 날림은 전혀 없고요... 사막화는...음...ㅋ 소변은 밑에 바로 소변통이 있어서 비우기 편하구요.. 홍화씨가 또 모래보다 냥이들에게 좋다네요~^^ 3년째 홍화씨 쓰고 있는 4묘 집사랍니다..ㅎㅎ
윗분말씀대로 밑에 오줌통 자주 갈아주고.홍화씨 담아있는 장실박스 2~ 3일에 청소해주고..씨앗전체갈이는..보름에한번 갈면서..씨앗을 그냥안버리고 락스.세제섞어 깨끗이 씻은후 2~ 3일 물에담가 물갈이해준후 재활용도 하고있어요..사막화이런거 전혀 모름..재활용하다보니 씨앗값도 절약되는것같구...
좁은공간에 밀폐형이다보니
조금만 더러워도 냄새가..ㄷㄷㄷ 문열기전엔 잘 모르는데 원목화장실 내부엔 냄새가..화생방 저리가라..입니다 ㅋ
#CLiOS
홍화씨 한번 검색해봤더니 오줌 빼기엔 좋을거같아요. 다만 오줌냄새가 좀 심하지않을까하는데.
대신 모래처럼 화장실 아래에 오줌때문에 진흙처럼 굳지는 않겠어요 ㅎㅎ
원목화장실 냄새는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