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사는 친누나의 허락을 받고 그토록 바라던 고양이를 대려올까합니다.
뭐 몇년전부터 마음은 있던지라 기쁘지만 여러가지면에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대려올생각입니다.
앞으로 여기서 많은 도움 얻겠습니다. ㅎㅎ
일단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
부모님은 따로살고 누나와 제가 따로 나와사는거라.. 둘다 직장인이니 경제적인 여유는 어느정도 있지만
아무래도 오전7시~ 오후6시까지는 집에 사람이 없습니다.
1) 새끼 고양이를 입양해서 자라는거를 지켜보며 키우고 싶은생각도 있는데, 어린 고양이를 두고 집을 비우기는 힘들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느정도 자란아이를 입양하는것도 생각해봐야할까요?
새환경, 사람에 대한 적응도 문제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2) 옷에 털이 많이묻나요? 검은색 옷을 아에 못입을지경이 되진않을까 걱정도됩니다. 옷방이야 문을 닫아놓으면되지만
그냥 나가기 전 왔다갔다, 고양이 만지는것만으로도 털이많이묻어서 나가서 폐를 끼칠일은 없겠죠?
3) 집에 아무도 없을때 물이라던가 식사의 자동배식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보통 다 이렇게 하시나요?
4) 20평대 아파트쯤 되는데 방음이 잘안됩니다. 고양이가 잘 우는애도 있나요? 교배목적이 아니니 중성화는 당연히 시킬생각입니다. 개를 키웠을때는 윗집,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항의가 들어온적이 있어서. 혹시라도 고양이 키우는데도 문제가 될까 걱정입니다.
5) 화장실 세면대, 책 수납공간 , 책상 위 등 물건이 여럿 올라가있는 장소를 다 치워야할까요?
6) 꼭 필요한 물품은 어떤게 있나요?
7) 아무래도 가정분양이 좋겠죠?..
혹시라도 제가 놓친것중.. 키우기 전 고려할게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뭐 몇년전부터 마음은 있던지라 기쁘지만 여러가지면에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대려올생각입니다.
앞으로 여기서 많은 도움 얻겠습니다. ㅎㅎ
일단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
부모님은 따로살고 누나와 제가 따로 나와사는거라.. 둘다 직장인이니 경제적인 여유는 어느정도 있지만
아무래도 오전7시~ 오후6시까지는 집에 사람이 없습니다.
1) 새끼 고양이를 입양해서 자라는거를 지켜보며 키우고 싶은생각도 있는데, 어린 고양이를 두고 집을 비우기는 힘들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느정도 자란아이를 입양하는것도 생각해봐야할까요?
새환경, 사람에 대한 적응도 문제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2) 옷에 털이 많이묻나요? 검은색 옷을 아에 못입을지경이 되진않을까 걱정도됩니다. 옷방이야 문을 닫아놓으면되지만
그냥 나가기 전 왔다갔다, 고양이 만지는것만으로도 털이많이묻어서 나가서 폐를 끼칠일은 없겠죠?
3) 집에 아무도 없을때 물이라던가 식사의 자동배식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보통 다 이렇게 하시나요?
4) 20평대 아파트쯤 되는데 방음이 잘안됩니다. 고양이가 잘 우는애도 있나요? 교배목적이 아니니 중성화는 당연히 시킬생각입니다. 개를 키웠을때는 윗집,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항의가 들어온적이 있어서. 혹시라도 고양이 키우는데도 문제가 될까 걱정입니다.
5) 화장실 세면대, 책 수납공간 , 책상 위 등 물건이 여럿 올라가있는 장소를 다 치워야할까요?
6) 꼭 필요한 물품은 어떤게 있나요?
7) 아무래도 가정분양이 좋겠죠?..
혹시라도 제가 놓친것중.. 키우기 전 고려할게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2) 옷에 털이 많이묻습니다. 방금 세탁소에서 배달 되어 온 옷을 비닐 벗겨입어도 검은색이라면 테이프로 털을 제거해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옷방 문을 닫아놓아도 고양이 특성상 자기 영역 순찰욕구가 상당해서, 사람이 들락거리는 찰라에도 옷방에 잠입해서 털을 뿜고 묻히고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3) 지나친 비만고양이가 아닌한, 건사료 급여시 자율 급식을 많이 합니다.
4) 소음 민원은 걱정 안하셔도 돼요. 사람 말소리 크기와 비슷합니다.
5) 캣초딩 시절엔 점프하고 날아다니니 무조건 치우는게 좋고, 3살 이후부터는 적당히 놔두셔도 알아서 피해다닙니다.
6) 화장실, 밥그릇, 물그릇, 약간의 장난감등이 있습니다.
7) 고양이가 처음이라면 바로 분양받지 마시고, 임시보호부터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임시보호는 구조된 유기묘등을 새 집사를 찾기전까지 일정기간 맡아서 탁묘하는 개념입니다... 냐옹이당에도 따뜻한 집을 찾아주기위해 수마리ㅠ씩 보호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컨택해보세요.
필요한 물건이 많을텐데 그런건 미리 구해놓고해야겠죠?
간혹 이놈들이 우다다 하면서 퍼질러 놓은거 까지 다 치우다보면 내가 왜 이고생을 사서 하나 싶어 눈물이 날때도 있어요.
거기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시지만 털은 진짜...( -_-)a
집안 어디에나 털이 존재한다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ㅇㅅㅇ
물품들은 박스에 고양이용 모래 깔아서 화장실쓰고, 잘안쓰는 사기로 된 접시를 밥그릇 물그릇으로 하면서 천천히 필요한거 하나씩 사셔도 되요.
너무 급하게 사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거나 샀다가 나중에 다시 사지 마시고 천천히 둘러보고 사세요 ㅇㅁㅇ
글구 돌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저녁에 약속잡기가 어려워지기도 해요. 뭐 냉혈한이면 걍 내버려두기도 하는데 하루종일 나만 기다렸을 작은 눈동자와 작은 앞발과 작은 뒤통수.. 까지 생각이 미치면 약속이고 나발이고 집에 들어가기 바쁩니다.
털은.. 하하하하하. 뭘 먹이든 뿜습니다. 집사님이 부지런하고 고양이가 허락해준다는 전제하에 빗질을 하루 한번 해주시면 덜하긴 한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고 로보킹 2.0 추천드립니다.
글구.. 가정분양보다는
포인핸드 (paw in hand) 앱 추천드려요. 유기동물 사이트인데 어린고양이들도 올라오고 품종묘 냥이들도 올라옵니다. 묘연이 어디있을지 모르니 한번 둘러봐주세요!
밥그릇 물그릇 (플라스틱 비추.. 턱드름 생겨요), 방석(고양이 전용..색깔 밝은거 사세요 털 안보이게), 화장실이랑 똥삽과 모래(클레버 메이트 츄천. 모든 면에서 평균이상임), 발톱깎이, 스크래처 (꼭 필요해요!! 종이로 된거 가리가리 시리즈 유용) 장난감 (펫모닝사가 평균은 하는듯), 실리콘 빗(퍼미네이터 류는 어린 냥에게는 아직 무리!)
그리고 중성화 수술 (3차 접종 마치고 선생님한테 물어보세요 언제믐할지.. 기왕이면 첫발정 전에 하시는게 냥과 닝겐 둘다 괴롭지 않습니다). 닝겐 집사님을 위한 베스트 토레서.
이정도면 되겠어요 ^^ 찡긋
자주쓰진 않지만 입양시나 병원갈때 필요한 이동장도 추가요~~^^
솔직히 털은, 방법이 없다가 맞는거 같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게 맞기도 하구요.
검은색 니트류와 면티는 입기 전 찍찍이 필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누나와 본인이 가정을 꾸리게 될 경우에 아이의 거취문제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둘 중 한분이 끝까지 책임져주시면 좋은데 배우자가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거나 아이와는 함께 키울 수 없다라는 의지가 강할 경우에는 곤란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아이는 나이를 먹었고 어디로 보내기도 힘든데 그런 상황이 올 경우에는 참 많이 힘들거든요.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각오가 있으시다면 문제 없을것 같아요. :)
저와 진짜원빈이는 주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임시 보호를 하면서 건강하게 만든 뒤에 입양을 보내고 있어요.
묘연이라는게 있는지라 보시고 뿅 가는 아이가 있으시면 그 아이를 키우시게 될거에요. ㅎㅎㅎ
저희집에서 임보생활중인 녀석 슬쩍 소개해 올리고 가요.
미미(미미는 3살 정도인데 다른 고양이를 싫어해서 외동으로 키우기 딱인 녀석입니다.)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263649840505924.1073741839.260320080838900&type=3
상추(약 9개월 정도 된 아이로 개냥이입니다. 사실 개냥이라 어딜 보내도 걱정이 없는데 같이 놀 친구가 꼭 필요한 녀석이에요.)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263651250505783.1073741844.260320080838900&type=3
봉순이(2살 정도 된 여자아이에요. 임보처를 떠돌고 있는 아이랍니다.)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261336320737276.1073741831.260320080838900&type=3
이외에도 정말 많은 아이들이 보호소에 있어요. 이 아이들 말고도 소개시켜드릴 수 있는 아이들이 많으니까 말씀 주시면 아이들 소개글 링크 바로바로 보내드릴게요^^
결혼이나 임신, 출산으로 고양이를 버리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 알러지가 있는 배우자를 만나서는 안됩니다
태어나는 자녀 분이 알러지가 있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가능하면 많은 경우를 다 고려하시고 입양을 준비하시길..
일단 입양 전에 먼저 도라도라이님과 누나분은 병원에서 고양이털 알러지 검사를 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 아기 고양이를 집에 혼자 두는 건 잔인한 거 같아요 가능하면 성묘를 입양하시는 게 어떨까요?
2) 검은 옷에 털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요. 돌돌이로 떼거나 빨아도 옷에 털이 박혀 있어서 완벽히 제거되지 않아요. 미관상 좋지 않아서 욕을 먹긴 해도 따로 주위에 폐를 끼치는 정도는 아닌데... 집에서는 어디서든 털을 발견할 수 있어요. 김치나... -_-
3) 자율배식이 가능한 아이도 있지만 식탐이 많으면 사람처럼 끼니 챙겨줘야 하고 고양이가 나이 들어서 이도 안좋아지고 하면 습식을 먹여야 해서 평생 자동 배식은 어려울 수 있어요
4) 고양이도 잘 우는 애가 있는데 그러면 항의가 들어올 수도 있어요. 잘 울지 않는 고양이도 는 낯선 장소에 가게 되면 2-3주 울 수 있어요.
5) 고양이는 높이 올라가서 닝겐들을 내려다 보면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고양이가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시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책장 안에 뭔가를 두는 건 괜찮지만 책장 위는 치워줘야 하는?
6) 화장실과 스크래처, 장난감이 있습니다. 고양이도 고양이만의 공간이 있으면 좋아요.
7) 아기 고양이 입양하시려면 가정분양이 좋구요, 성묘도 괜찮으시면 고다에 입양게시판에 가면 비담이라고 있어요. 정말 입양하실 생각이면 비담이가 어떨까 생각합니다. 제가 눈독 들이고 있는 고양이예요.
2) 털 어마어마 합니다. 만지기만 해도 다리에 부비적 거리기만 해도 많이 묻어납니다.
3) 하루치 식기에 덜어 놓으면 알아서 먹습니다. 근데 고양이는 개묘차가 커서 좀 지켜보긴 해야 합니다.
4) 소리는 그다지 잘 모르겠습니다.
5) 위험한 물건은 치우는게 좋습니다.
6) 식기, 화장실, 스크레쳐, 손톱깍기 이정도로 시작하시면 될듯 하네요...
7) 예
마지막으로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두분다 알러지 검사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근처 피부과, 이비인후과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사이트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관련자 아닙니다. http://cafe.naver.com/ilovecat/
아무래도 고양이는 처음이다보니 두마리 동시에 분양받기보다는 성묘 한마리를 분양받더라도 먼저 키워보려합니다.
다행히 평일에 퇴근하면 집에 누구한명은 꼭 있는지라 ..
저도 여섯시부터 내내 집에있으니 관리정도는 할수있을듯 합니다.
그치만 혹시모른다는게 걱정이네오.
다들 털이 상상이상으로 날린다니 주의는 해야겠지요..
댓글 다 확인하고 추천해주신곳도 쭉 보고 질문생기면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CLiOS
예비집사인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응?)!!^^
#CLiOS
1. 고양이가 혼자 잘 논다고 해서 혼자 지내는걸 좋아하는 동물은 아닙니다. 전문 서적을 보면 고양이는 사회성이 강한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 지내는 것 보다 여럿이 지내는게 더 좋다고 합니다. 혼자 있을 시간이 많다면 최소 2마리의 냥이를 키워야 하는데 처음 집사를 하시는데다가, 어린 아깽이 혼자라면... 말리고 싶습니다. 우선 임시 보호 같은걸 먼저 해보시고 고양이를 키우는데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를 잘 파악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 털은 스치기만 해도 수십개가 옷에 묻을 정도로 빠집니다. 그래서 먼지떼는 옷솔이 항상 필요합니다. 그 점이 고양이를 키우는데 가장 힘든 부분중 하나 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임시 보호 같은걸 해보시면서 먼저 겪어 보시기 바랍니다.
3. 길에서 냥줍 해온 아이들의 경우 먹이에 대한 집착이 좀 있어서 자율급식이 힘들다고 합니다만, 가정에서 분양된 아이라면 수북히 쌓아놔도 알아서 먹고 싶을 때 먹을만큼만 먹는 자율 급식이 가능합니다.
4. 냥이마다 다르지만 발정기가 아닌이상 그리 크게 우는 냥이는 솔직히 못 본거 같습니다.
5. 가급적 떨어뜨려서 파손되는 물건이라면 치우는게 좋겠죠? 냥이들은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대단해서 뭔가 물건이 있으면 툭툭 치거나 밀죠.
6. 식기(물 포함), 화장실(모레 포함), 스크래쳐(캣타워라면 더 좋겠죠? 캣타워에 기본적으로 스크래쳐가 달려있으니...), 발톱깎이, 사료와 간식 등이 시작템이죠 ㅎㅎ
7. 네. 아니면 보호소에 있는 유기묘를 입양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를 사고 팔며 돈을 버는 업자 같은 분께 구매하시는건 비추합니다.
역시나 따뜻하신 냥당분들이 상세히 말씀해주셨으니
그냥 제 경험만 대강 말씀드릴게요^^
1. 사실 성묘든 자묘든 환경적응과 외로움을 느끼는 정도는 개묘차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과 친밀한 경험을 해본 성묘가 수월하겠지만 꼬물이 시절부터 품에 안고 키운 그 느낌과 추억은.... 말그대로 사랑입니다 ㅎㅎ
앞으로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함께 하실 확신과 자신만 있다면 자묘를 입양하여 처음부터 맞춰가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고양이는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의 인내와 관심을 많이 필요로 하는 존재입니다. 바쁜 일상의 활력소가 되어주지만 그만큼 해주어야 할 것이 많기도 하구요.
집사가 아무리 바쁘고 힘들고 아파도 애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케어는 항상 해줘야 하지요.....
2. 저는 그냥 검정옷 포기했습니다. 옷방 문을 항상 닫아두고 살지만 그래도 어두운 색 옷은 거의 안사고 안입는 편이네요.... 털을 뿜어내는 양은 그 무엇을 상상하셔도 그 이상일겁니다....ㅎㅎㅎㅎ
3. 어릴때부터 자율급식을 해와서 지금도 자율급식을 하고있습니다. 식탐대왕 둘째도 먹을만큼 먹고 배고프면 또 먹고... 그러더라구요.
4. 윗집 물쓰는 소리, 쿵쿵 걷는 소리, 노래 부르는 소리(--) 등등이 들리는걸로 보아 저희도 방음이 잘되는 집은 아닌데 냥이 울음소리로 항의 들어온적은 없습니다. 다만 새벽마다 우는 저희 첫째덕에 집사들이 잠을 설치지요 ㅠㅠ
5. 그점은 적당히 맞춰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하지만 집사가 싫어하는 티를 냈더니 그런 행동은 자제하더군요. 대신 새로운걸 올려두면 또 호기심이 동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일단 놀이공간을 충분히 마련해주시고 공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6. 윗분들이 자세히 적어주셨네요 ㅎㅎ
7. 유기묘 센터 아니면 가정분양이지요.
입양전..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것이겠지요.
사람이 살다보면 결혼, 출산, 회사 발령 또는 이직, 기타 여러가지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아이들은 유기하거나 파양하는 사람들이 많구요...ㅠㅠ 한번 얻은 생명은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지고 간다는 확고한 결심과 책임감. 이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