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명 둘째 들일때 화장실 따로 쓰게 했는데
결국 둘째가 첫째가 쓰는 화장실만 쓰더라구요 ㅡ.ㅡ;;;; (왜!!!!)
좋을것 같은데 안좋아요
더 자주 치워줘야한다는 단점이 있죠 ㅠㅠ
하루 안치우면 완전 똥밭에 냄새 작렬 (아침에 치우고 다음날 아침에 안치우면 그날 저녁에 와보면....)
한곳에 몰아 싸니....이건 정말 헬이예요
바보같은 녀석들....왜 그러는게냐 ㅠㅠ
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다들 어떻게 운용중이신가요?
저는 분명 둘째 들일때 화장실 따로 쓰게 했는데
결국 둘째가 첫째가 쓰는 화장실만 쓰더라구요 ㅡ.ㅡ;;;; (왜!!!!)
좋을것 같은데 안좋아요
더 자주 치워줘야한다는 단점이 있죠 ㅠㅠ
하루 안치우면 완전 똥밭에 냄새 작렬 (아침에 치우고 다음날 아침에 안치우면 그날 저녁에 와보면....)
한곳에 몰아 싸니....이건 정말 헬이예요
바보같은 녀석들....왜 그러는게냐 ㅠㅠ
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다들 어떻게 운용중이신가요?
Linux kernel developer
하우스형 큰 화장실로 두마리는 괜찮았는데..;;
집이 점점 고양이집으로 변해가고있어요 ㅠ
ⓘ
저희 애들은 곧 죽어도 하나만 들어가서 fail....
며칠지나니.. 즤들맘대로더라구요;;;; *
주로 응가는 보니깐 문이 닫히지 않는한 대부분 베란다쪽에 보더군요. 잘때는 문닫고 자니깐 실내 장실을 사용하지만 말예요 ㅎㅎ
청소는 아침 깨자마자, 저녁 퇴근하자마자 그리구 자가전엔 싹~ 다 치워주고 그러구 지냅니다. 첨에 하나만 운용할땐 말씀대로 몰아서 싸질러놓더만 2개 운영 하니깐 나눠서 누더군요
문제는 하루 한번 치워도 헬이예요
보통 마리수 별로 화장실을 마련 하는게 좋다고는 합니다만 ... ㅎㅎ
저희는도 적어서 4묘에 리첼 점보 두개인데 가급적 아침/저녁으로 치워주려고 하는 편이예요. 이사 가려면 원목으로 화장실 두르고 큰 리빙박스 2개 정도 들일까도 싶기도 하고 리첼 점보로 1~2개 추가할까 싶기도 한데 리첼 점보 부피도 만만치 않고 리빙박스 2개 들어가는 원목 화장실도 작은 크기는 아닐꺼고 해서 고민중이예요.
아 그리고 화장실 2개를 교차로 전체 갈이 해주는데 저희 애들만 그런지 몰라도 오래되서 더 눅눅한 모래는 주로 소변을 보고 새 모래에 주로 대변 보더라고요. 뭐 비슷할 때는 더 더러운 곳은 들어갔다 나와서 덜 더러운 곳 가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