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창고에 3마리의 새끼 고양이가 있었는데..
두마리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어미가 오지 않아 구출을 했습니다.
탯줄은 제거 된 상태이고
잘 먹고 잘 쌉니다.^^
회사에 새벽에 혼자 두면 안될것 같아
일단 집에 대려 왔는데 가족들이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많이 이뻐 해주실 집사님 안계실까요..TT
냥이를 보면 쿠키앤크림 쿠앤크 가 생각납니다^^
입양 의사가 있으신 분 댓글 부탁드려요..
여기는 동탄입니다.
현재 분유. 젓병은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가여운 아깽이네요 좋은분께 입양되기를..
저는 5냥이 집사라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