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침대 가운데에 눕고 5냥 아이들이 양쪽으로 자리잡고 잠을 잤었는데 이녀석들이 양쪽에 있으니 제가 움직이기가 너무 어려워서.. 사이좋게 침대 반띵했습니다. 추우면 이불속으로 들락날락합니다. 흰둥이는 페르시안인데 지난주에 열흘걸려 이발을 해주었더니 허전해하고 추워라 하네요 ㅎㅎ
5마리나 함께 사시네요
두냥이에서 지금 한 마리 더 있으면 좋겠다 하고 있긴한데
막상 겁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