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크기는 고양이 몸에 비하면 큽니다.
대변은 중간에 잘 싸고 잘 덮고 나오는데...
꼭 소변을 볼 때면 엉덩이를 입구벽쪽에 대고 쌉니다.
그러다보니 쉬야가 화장실 벽에 붙는 경우도 있고... 제일 문제인건 가끔 조준을 잘못 해서 쉬야가 밖으로 흐릅니다 ㅠ
그래서 모래방지용 패드에 다 흘리는 경우도 있고...
유튜브 찾아 보다가 보통 화장실로 문제가 되는게 크게 화장실 사이즈랑 모래 종류라고 하는데 화장실 사이즈는 진짜 얘 몸에 비하면 꽤나 커서 모래를 일단 바꿔 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아메리칸솔루션 언씬티드인가 뭔가 그거 쓰는데 거기에 카사바를 섞어 보려고 해서 일단 가필드 파란색 주문해봤습니다.
두개 섞어서 좀 써보려고 합니다.
혹시 비슷한 문제 해결 하신 분 계실까요.
추가로 쉬야하고 화장실 벽도 긁는데 그것도 보통 화장실 모래 문제라고 해서 일단 모래 섞어주는걸로 한 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이것보단 확실히 입구에 싸는게 문제입니다 ㅠ
저희 애는 잘 하다가 요즘에는 귀찮은건지 그냥 발만 다 들어가면 그 자세 그대로 일을 봅니다;;;
응가가 입구에 걸쳐져 있어요;;;
화장실 위치를 좀 편한 곳으로 옮겨주면 낫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한쪽 화장실에 소변, 다른 한쪽에 대변을 누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었습니다 ㅋㅋㅋ
다른 경우일 수 있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 하여 댓글 남겨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