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덕(?)에..
작년이 결혼 20주년 이였음에도 국내여행 조차도 못가보고 그냥 지나갔어요..
여차저차해서 2/3일도 아닌 1/2일로 어디를 좀 다녀올까 하는데요..
와이파이님이 냥이를 엄청 걱정하네요..
저는 그냥 단순하게.. 화장실 하나 더 놔주고, 급식기가 있지만 혹시 모르니
밥 더 놔주고.. 다녀오면 되지 싶은데..
별 문제 없겠죠?
어디 맡기기도 그렇고, 와이파이님이 너무 걱정하셔서 신경이 좀 쓰이네요..
코로나 덕(?)에..
작년이 결혼 20주년 이였음에도 국내여행 조차도 못가보고 그냥 지나갔어요..
여차저차해서 2/3일도 아닌 1/2일로 어디를 좀 다녀올까 하는데요..
와이파이님이 냥이를 엄청 걱정하네요..
저는 그냥 단순하게.. 화장실 하나 더 놔주고, 급식기가 있지만 혹시 모르니
밥 더 놔주고.. 다녀오면 되지 싶은데..
별 문제 없겠죠?
어디 맡기기도 그렇고, 와이파이님이 너무 걱정하셔서 신경이 좀 쓰이네요..
물론 다녀오고 나면, 냥이가 조금 짜증을 내긴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예전에 아이(아들램) 땜에 사용하던 것이 맛이 가는 바람에..ㅠㅠ
아마도 TV까지 켜고 가지 않을까...(고양이가 좋아하는 동영상 재생) 생각되긴 합니다....ㄷㄷ
갔다왔더니 완전 뚱냥이가 되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되네요...ㅎ
그리고 몇 일전부터 다녀온다고 말을 계속 해줍니다. 밥 잘 먹고 있으면 돌아온다고, 다녀와서 보자고. (중요!!!)
거실에 카메라 설치되어있구요.
정말 아무 문제도 없더군요. ^^;;
당연히 화장실 물 사료 다 여유있게 준비해두었구요.
그리고, 여행 마음껏 다닐수 있다고 해서 고양이를 키워도 되겠다는 결정을 하게되었죠.
지인은 일주일 유럽여행도 잘 다녀오더라구요.
예전에는 호텔에 맡겼는데 해보니 이게 더 맘에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