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첫째가 작년 처음 배에 털이 없는걸 발견하고 병원갔더니 먼지나, 꽃가루같은거 때문에 가려워서 오버구르밍을 하는거라고..엘러지약을 처방해죠서 2달 먹였는데 효과가 없어서 다시 수의사에게 얘기했더니 엘러지약 더 먹여보고 효과가 없으면 음식엘러지 테스트 해보자 하는데 저희 첫째가 지금 상태가 점점 다리안쪽 앞다리 뒷다리 바깥쪽 안쪽 으로 털이 없어지고 있는것이 깜이랑 상태가 비슷해여..ㅠㅠ 구굴에 여기저기 찾아보니 먼지, 꽃가루, 음식엘러지 보다는 스트레스성 오버구르밍일 가능성도 있어보여서 질캔을 먹여볼까 싶기도 하구여.. 다른병원으로 옮겨서 진찰받아보고 싶지만 여기서 (미국) 코로나때문에 집사는 병원에 못들어가고 냥이 혼자 수의사에게 진료받고 나중에 데려오고난후 수의사가 전화로 검진결과를 알려주는 상황이여서 좀더 상황이 나아져서 수의사를 직접 만날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야하나 지금 고민중입니다..ㅠㅠ 혹시라도 원인을 찾으시거나 상태가 나아지는 방법을 발견하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ㅠㅠ 이럴땐 냥이가 머가 불만인지 말좀 했음 좋겠어여.. 엄청난 양의 헤어볼땜에 집사는 애가타 죽겠는데 그러던지말던지 온몸 여기저기 빵꾸만 내고..ㅠㅠ
올리비에
IP 106.♡.11.168
08-14
2020-08-14 08: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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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adesugar00님긴 의견 감사합니다. 일단 여러방안 해보고 괜찮으면 답변 남길게요
다묘가정이야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가 좀 있겠지만 근데 또 전혀안움직이는 거 아닌가요? 일부러라도 하루 최소 두 번 정도는 규칙적으로 움직임을(운동) 유도해보는 게 어떨까요? 저도 냥이 어릴적에 혼자 잘 있다고 방치만? 해논적이 있는데 귀쪽에 털빠짐이 있었던 게 요런이유도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드라구요.
스트레스 받는게 있거나 하면 이렇게 그루밍 심하게 해서 털이 없어지는 애들이 있습니다. 저희집에도 한 녀석 배에 털이 잘 없어요.
구굴에 여기저기 찾아보니 먼지, 꽃가루, 음식엘러지 보다는 스트레스성 오버구르밍일 가능성도 있어보여서 질캔을 먹여볼까 싶기도 하구여..
다른병원으로 옮겨서 진찰받아보고 싶지만 여기서 (미국) 코로나때문에 집사는 병원에 못들어가고
냥이 혼자 수의사에게 진료받고 나중에 데려오고난후
수의사가 전화로 검진결과를 알려주는 상황이여서
좀더 상황이 나아져서 수의사를 직접 만날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야하나 지금 고민중입니다..ㅠㅠ
혹시라도 원인을 찾으시거나 상태가 나아지는 방법을 발견하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ㅠㅠ
이럴땐 냥이가 머가 불만인지 말좀 했음 좋겠어여..
엄청난 양의 헤어볼땜에 집사는 애가타 죽겠는데 그러던지말던지 온몸 여기저기 빵꾸만 내고..ㅠㅠ
근데 또 전혀안움직이는 거 아닌가요?
일부러라도 하루 최소 두 번 정도는 규칙적으로 움직임을(운동) 유도해보는 게 어떨까요?
저도 냥이 어릴적에 혼자 잘 있다고 방치만? 해논적이 있는데 귀쪽에 털빠짐이 있었던 게 요런이유도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