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채널이나 지인고양이 보면 어쩌다 한번우는데 저희고양이는 거짓말 좀 보태하루종일 울어요 안울때는 불끄고 집사가 잘때 놀고 힘들때 제가 출근하고나서 혼자있을때 모르는사람이 올때 이때는 과묵해요.. 저만보면 우는데...귀가눕거나 한건아니고.. 구냥 개냥이라고 생각하면 돼는거겠죠? 뭐가 그리 불만일까...ㅜ
불만 가득한 소리만 계속내나요?
그냥 청명한 야옹소리에요...
마음은 친구만들고 싶은데...합사가 두렵네요
우리 아이들은...ㅠㅠ
냥바냥 특성인가봐요 ㅎㅎ 말이 없어지면 불안(?)할거 같아요
방법은 울때마다 무시하고 안울면 간식 주는 걸로 계속 반복해서 훈련 하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