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사료를 선택하는데 너무 많이 고민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저도 매우 매우 고민 합니다.)
여기저기서 *** 사료가 좋더라 @@@ 사료는 나쁘더라 등의 내용이 많습니다.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 하다보니, 선택지가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로얄캐닌 사료를 안좋아 하지만, 오히려 분화가 잘 되어 있어서 분석하기 좋습니다.
다시말해, 로얄캐닌 사료를 분석하면, 우리 냥이에게 맞는게 뭔지 역설적으로 배운다는 점입니다.
(로얄캐닌이 연구는 엄청하긴 합니다... 그 연구를 사료원가를 싸게 만드는거에 쓴다는게 문제죠)
로얄캐닌 사료 성분%로 있는 조단백, 조지방, 조섬유가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아직 회분, 칼슘, 인 등은 잘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단백질이 높고, 탄수화물이 적으면 좋습니다.
왜냐면 냥이는 육식동물이니깐요.
1. 조단백의 선택
냥이 육식동물입니다.
그냥 단백질이 높으면 좋고, 탄수화물이 낮으면 됩니다.
그렇지만, 단백질만 높으면 다른 성분이 낮아져서 문제가 생기죠. 적절함이 필요합니다.
40% 이상이면 좋은 사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사료가 그렇지 못합니다.)
2. 조지방의 선택
조지방이 높으면, 피부와 모질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로얄캐닌 페르시안 사료가 조지방이 높습니다.
(로얄캐닌 페르시안사료의 조지방 - 22% 평균적인 15% 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러니깐, 장모종은 조지방이 높은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단모종이면 조지방을 낮추시고, 딴거 높은거 찾으세요.
3. 조섬유의 선택
냥의 소화력에 결정적인 차이를 줍니다. 변비를 위해서 섬유질을 많이 먹는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섬유가 높으면 설사를 잡습니다.
장이 약한 냥은 조섬유를 높이면 됩니다.
반대로, 똥이 너무 된똥이면 조섬유를 낮춘걸로 하시면 됩니다.
이렇다 보니 헤어볼케어 사료는 조섬유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로얄캐닌 평균 4.4%, 헤어볼케어는 6.9%)
로얄캐닌이 아닌 다른 헤어볼케어 사료는 8%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정리하면, 모질을 위해서 조지방 올리고, 장이 약해서 조섬유 올렸더니.... 조단백이 낮아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니, 결국 탄수화물이 낮춰서 조단백%가 높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러면 고급사료들이 되면서 가격이 확 올라갑니다.)
사료선택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냥바냥이라고 안먹을때도 있고, 안맞을때도 있습니다.
수백까지 사료중에서 어떤게 맞는건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계속 연구하고 찾다보면
우리냥님에게 맞는 사료를 찾을수 있을겁니다.
여기저기서 *** 사료가 좋더라 @@@ 사료는 나쁘더라 등의 내용이 많습니다.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 하다보니, 선택지가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로얄캐닌 사료를 안좋아 하지만, 오히려 분화가 잘 되어 있어서 분석하기 좋습니다.
다시말해, 로얄캐닌 사료를 분석하면, 우리 냥이에게 맞는게 뭔지 역설적으로 배운다는 점입니다.
(로얄캐닌이 연구는 엄청하긴 합니다... 그 연구를 사료원가를 싸게 만드는거에 쓴다는게 문제죠)
로얄캐닌 사료 성분%로 있는 조단백, 조지방, 조섬유가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아직 회분, 칼슘, 인 등은 잘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단백질이 높고, 탄수화물이 적으면 좋습니다.
왜냐면 냥이는 육식동물이니깐요.
1. 조단백의 선택
냥이 육식동물입니다.
그냥 단백질이 높으면 좋고, 탄수화물이 낮으면 됩니다.
그렇지만, 단백질만 높으면 다른 성분이 낮아져서 문제가 생기죠. 적절함이 필요합니다.
40% 이상이면 좋은 사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사료가 그렇지 못합니다.)
2. 조지방의 선택
조지방이 높으면, 피부와 모질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로얄캐닌 페르시안 사료가 조지방이 높습니다.
(로얄캐닌 페르시안사료의 조지방 - 22% 평균적인 15% 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러니깐, 장모종은 조지방이 높은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단모종이면 조지방을 낮추시고, 딴거 높은거 찾으세요.
3. 조섬유의 선택
냥의 소화력에 결정적인 차이를 줍니다. 변비를 위해서 섬유질을 많이 먹는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섬유가 높으면 설사를 잡습니다.
장이 약한 냥은 조섬유를 높이면 됩니다.
반대로, 똥이 너무 된똥이면 조섬유를 낮춘걸로 하시면 됩니다.
이렇다 보니 헤어볼케어 사료는 조섬유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로얄캐닌 평균 4.4%, 헤어볼케어는 6.9%)
로얄캐닌이 아닌 다른 헤어볼케어 사료는 8%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정리하면, 모질을 위해서 조지방 올리고, 장이 약해서 조섬유 올렸더니.... 조단백이 낮아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니, 결국 탄수화물이 낮춰서 조단백%가 높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러면 고급사료들이 되면서 가격이 확 올라갑니다.)
사료선택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냥바냥이라고 안먹을때도 있고, 안맞을때도 있습니다.
수백까지 사료중에서 어떤게 맞는건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계속 연구하고 찾다보면
우리냥님에게 맞는 사료를 찾을수 있을겁니다.
여기에 작은 코멘터리 하나 붙여드리면,
100% 길냥이였던 코나군은 위의 좋다는 사료가 맞지 않았었어요.
집에서 키워지던 고양이는 좋은 사료로 본성대로 육식일지는 모르겠지만,
길냥이로 몇 대를 내려오던 코나군은 반 잡식고양이의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아무리 좋은 사료였어도 그레인프리 사료에는 설사로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단종된....)이노바 캣 드라이라는 사료에서 가장 적당한 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냥바냥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칼슘과 인에 대한 설명은 이 블로그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http://m.blog.daum.net/jiny051477/260
조지방과 조섬유 내용도 일반적인 내용일뿐 절대적이라고 생각이 들진 않네요.
언젠가 좀더 좋은 내용의 글을 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냥이는 고 그레인프리를 먹이고 있는데.. 다른건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데..
조 섬유가 낮긴 하네요.
사료는 알면 알수록 오묘하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조섬유가 너무 높아도 안좋다고들 하니깐요. 결석생긴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너무 딱딱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이상적인 변은 아니거든요.
중성화 후.. 나날이 살이 찌는 녀석때문에 최근에는 사료와 캔을 병행해서 급여하고 있고..
그러면 괜찮은데.. 사료만 먹을때는 또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어렵네요.
여러가지 닭고기를 섞어서 만든겁니다.
닭고기부산물은 Chicken by product meal 입니다.
닭발, 부리, 털들 까지 다 들어간거죠.
닭고기류에서 최하급 재료입니다. (로얄캐닌의 주재료....)
애들한테 최선의 사료를 선택해주고 싶은데 말이 통하지 않으니 참 답답하네요....ㅎㅎㅎ
으아~~ 사료 너무 어려워요...머리아프네요...ㅠ.ㅠ
그래도 애들한테 맞는걸로 열심히 찾아봐야겠죠!!!ㅎㅎㅎ이번기회에 정말 많이 배웁니다 감사해요^^
성분 좋아도 기호성이 떨어질수도 있고 변상태고 문제고요.
아이한테 가장 적당한 사료를 찾는게 집사님들의 임무!! ㅠㅠ
단백질이 낮은 사료다보니 상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가스가 맣이 차는지 예전에 내츄럴 초이스 먹일 때완 다르게 트름하듯?? 배가 좀 불편한 기도 보이고요.. 참고해서 혹시나 나중에 일반 사료 먹이게 되면 좋은걸루 골라보려구요^^ 감사해욘!!
#CLiOS
조섬유에 대한 건 몰랐네요. 이것저것 먹이다가 설사 잡은 케이스라..
무른변으로 고생해서 조언주신것처럼 조섬유 비율을 확인해봤더니 먹고 탈난 사료 값이 3이네요~~
어렵고도어려운사료의세계네용!!
덕분에집사스킬++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