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올 3월경에 미니를 중고차로 구매했는데요.
보험조회 해보니 1월경에 보험처리된 사고가 있었는데 내역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딜러분 말씀으로는 범퍼 쪽 수리가 있었는데 아직 처리가 안되서 내역 조회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곧 애기가 태어나서 차를 바꾸려고 알아보다 보니 그때 그 사고가 전손 처리가 되어있는걸 확인했습니다.
차량 구매후 미니 서비스 센터에 가서 점검 받았을때 별 이상이 없다고 해서 제가 구매 이후에 수리 받은건 없구요.
그때 차를 급하게 구매하느라 이것저것 확인해보지 못한 제 잘못이 큽니다.
보상은 안될것 같고 거짓말 한 딜러를 신고 할 수 있을까요?
전손 처리 된 차량 매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CLiOS
서비스센터에서 이상 없다고 했다니 너무 하네요.
굴러가는데는 이상 없다는 이야기 인지...
미니서비스 센터에서 문제 없다고 하니 타시는데 크게 문제 없지 않을까요?
위의 분 말씀대로 아직 기록 처리가 안되었다고 하셨었구요.
오늘 다시 조회해보니 그때 전손처리 되어있는 걸 알았구요. 보험 조회 내역으로만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서비스센터에서는 당장 수리할 부분은 없다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연식은 2013년 식입니다.
애기때문에 차량 매각후 큰 차를 사야 하는데 업체에서 매입을 안하거나 감가가 예상보다 많이 될것 같아 걱정이네요
전손이 무엇때문에 된건지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외부 위주의 파손이라면 잘 수리되면 큰 문제 없겠지만, 구동계나 엔진쪽 데미지가 있었다면 추후 진행성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아는 동호회 동생이 지난주에 시로코 알라인 페리, 강남순환에서 사고났는데 견적이 대략 1500만원 이상 나왔는데(보험 차량 가액 3100만) 렌트비 포함하고 대인 빼는 조건으로 전손처리 하기로 했다네요. 전손한다고 폐차처리하는 거 아니에요. 그거 보험사에서 전손 매입해서 수리하고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확인 뜬 차는 안사는 거라는 공공연한 중고차 세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미확인 인거는 차량관련 게시판에 질문 해보시지.... 답변 얻으셨을건데...
우선 시청 관련부서쪽에 문의 넣어보시고 맞으면 금액이 큰 만큼 변호사 찾아가 보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저라면 환불절차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