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두대 회사차로 타고있습니다. 인테리어가 아주 싸구려같은 디자인 인걸 제외한다면 아주좋습니다 이거 타다 X5타면 얼마나 X5 스티어링이 형편없는지 바로 알수있죠. 다만 저가격주고 타는데는 좀 무리가있죠. 8천만원정도에 팔면 적극추천 그 이상은 그냥 벤쯔에 돈 갇다 바치는겁니다. 한달에 770불 주고 타는 차인데......
미국가격을 기준으로 하는데도 무리가 있습니다.
이 급의 차들이 팔리는 이유중의 하나는 무게가 무거운 차량들은 회사비용으로 처리할수 있도록
미국 정부에서 세금 혜택을 줍니다.
무거운 트럭을 생산하는 미국업체를 지원하는 세제를 이용한 마케팅에 편승해서
인플레이트된 가격표를 달고 나온차입니다.
구매를 한다면 보통 15,000은 쉽게깎아 줍니다.
한국은 그런 세제가 없기에 한국가격도 같이 인플레이트 시켜서 간다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GLE보다 5,000-7,000정도 더 받으면 딱 합당한 가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풀옵션 타고 있는데 세금포함 한달에 770불 내고 있습니다.
가격표는 의미가 없는 대표적인차죠
전장 5미터 넘는 대형 메르세데스 v8 가솔린 터보 suv
타고 아들 학교에 데려다주고싶어요
그게 전 스포츠카 탄 부자아빠보다
어떤 면에선 더 멋져보이더라구요
from CV
가격. 옵션패키징
엔진 라인업 다 합리적인듯해요
(어디까지나 Mercedes 플래그십 치고는 그렇다는 소리임
또 공격하지마시길...)
AMG팩은 진짜 신의 한수고
500에 데지뇨 나파가죽도 정말 잘 넣은듯
신흥강자로 떠오를거같습니다
인테리어가 아주 싸구려같은 디자인 인걸 제외한다면
아주좋습니다 이거 타다 X5타면 얼마나 X5 스티어링이
형편없는지 바로 알수있죠.
다만 저가격주고 타는데는 좀 무리가있죠.
8천만원정도에 팔면 적극추천 그 이상은 그냥 벤쯔에
돈 갇다 바치는겁니다.
한달에 770불 주고 타는 차인데......
생각보다 실내나 승차감 느낌이 저렴하더군요..
미국시장 겨냥해서 안락하고 넓게넓게 만들었지만 벤츠의 단단한 느낌이 떨어지더군요...미국서 생산하고 6-7만불대 스타팅 하는 모델을 저가격에 파는건 너무하네여
디젤모델은 미국에 판매가 안되나
3리터 가솔린 터보랑 비슷하거나 10프로 정도 비싸다고
보면(지금까지 mbusa의 판매정책을 보았을때)
스타트부터 67000-69000불사이구요
미국 엔트리모델은 하만카돈 파노라마 썬루프 acc
가죽시트 인텔리전트 헤드라이트
등이 전부 빠진 깡통 중에 깡통이라 한국형옵션 붙이면
9만불 육박합니다
거기에 sales tax등을 붙이면(한국의 개소세)
10만불가량 하는데 이를 현재환율로 환산하면
한국가격이랑 큰차이없음
저번에도 말씀드렸으나 샤넬백을
루이비통 가격에 팔면 샤넬이 아니죠
8천만원임 GLE 350d보다 싸게 팔자는건데
현실성 제로인 이야기라고 봅니다
C클보다 싼 E클이 나올수없듯
승차감은 제가 신형을 타보질않아서 패스하겠습니다만
C&D나 기타 시승기에서 보면 글쎄요
평가가 나쁘지않아 햇갈리네요
이 급의 차들이 팔리는 이유중의 하나는 무게가 무거운 차량들은 회사비용으로 처리할수 있도록
미국 정부에서 세금 혜택을 줍니다.
무거운 트럭을 생산하는 미국업체를 지원하는 세제를 이용한 마케팅에 편승해서
인플레이트된 가격표를 달고 나온차입니다.
구매를 한다면 보통 15,000은 쉽게깎아 줍니다.
한국은 그런 세제가 없기에 한국가격도 같이 인플레이트 시켜서 간다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GLE보다 5,000-7,000정도 더 받으면 딱 합당한 가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풀옵션 타고 있는데 세금포함 한달에 770불 내고 있습니다.
가격표는 의미가 없는 대표적인차죠
GLE 대비 5-7000불 더 줄 차는 아니라는게 제 판단입니다
견해차이를 존중합니다만
저 가격이라면 전 레인지로버나 카이엔류가 더 이뻐보이네요..
from CV
제 눈에는 레인지로버면 모를까
카이엔이 비비기엔 좀 부족하다봐요
뭐 아름다움은 주관적인거니까요^^
저도 이거 탑니다. S는 안 붙어있지만...
258마력이 맞습니다.
엔진은 그대로니..
보통 휠이 에러인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상당합니다.
알려주신 정보로도 훌륭한 경쟁력이 있다봅니다
제가 살던 미국 어바인에선 보기힘들었는데
그랬어요
제가 알기론
아마 일부러 겨울을 앞두고 출시하는게 아닌가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