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평균연비가 좀 올라갔는데 새벽에 평균연비가 17km가 나왔네요 순간연비 말고는 이렇게 높게 나온적은 처음입니다 총거리 70km 정도 달렸습니다 구간은 파주~성남 시내- 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시내 스포티지R이 고속도로에서도 이정도 연비는 잘안나왔는데 이유를 생각해보니 1.구불구불하고 좁아서 속도제한 80km인 동부간선도로를 달렸다는거 2.막히지 않는 새벽 80~100km 속도가 연비가 제일 잘나오고 110km 정도 되면 연비가 떨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사진은 다와서 정차한 직후 찍었습니다
차는 정말 잘나가는데 세팅이 연비보다는 가속위주인지 평소에 저렇게 거의 안나와요
지금 3.0으로 출근길에 20도 넘겨봤네유
from CV
연비엔 참 좋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