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한 몇달 뒤 신차를 사려고 정보 수집중입니다. 오늘도 질문 올려봅니다
혼다 어코드를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차란 것이 비싸기도 하고 불량품 받으면 교체 하기도 힘들고 애물단지인 경우가 왕왕 있는데요
만일 '신차'라고 가져왔는데 누군가 받았다가 인수거부로 반품한걸 저한테 갖다 줄 경우가 있을 것 같아서요
매의 눈을 가지지 않는 이상에는 무빵작업이나 이런걸 못 알아 볼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누적 주행거리 (odometer) 에 기준점이 어느정도 있을 것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차를 생산공장에서 지게차로 떠서 옮기면 0km겠습니다만 테스트라던가 탁송차량으로의 주행,
수입이면 야적장 -> 운반선 입고 -> 국내 야적장 하선 -> 탁송차량까지 주행 등 조금 km가 쌓여 있을 것 같아서요
대충의 인수시 km를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문의 띄웁니다.
아니면 10~20km는 괜찮은데 50km 넘으면 이건 뭔가 수상하다 이런 기준이 있는가요?
미리 감사말씀 드립니다 ^^
ps) 무빵작업 보는 법이나 (본네트 볼트를 본다던가) 타인에게 갔다가 인수거부 된걸 보는 사이트 (보험 확인?) 이 있을까요?
BMW는 1-3km , 지금 도요타도 10km는 안 넘었던 것 같습니다.
수입차가 엄청 짧네요
등록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해줬나 보네요.
50-70 이면..
#CLiOS
w.ClienS
#CLiOS
K5 는 출고장에서 제가 타고 왔는데 3Km였구요.
그전차들은 영맨이 다 등록하고 작업까지해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나네요.
from CV
인수 거부 확인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CLiOS
요즘차들은 대략 10km정도더군요
from CV
열화와 같은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