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식 골프 7세대 2.0 TDI 운용 중에 있습니다.
최근 15000km에 엔진오일 갈고 추석연휴동안 900km정도 더 뛴 차에 한번 넣어봤구요.
아직 나름 싱싱한 차라 별로 효과 없을 줄 알았는데 저속구간에서 평소 느끼던 꿀렁거림이 별로 안느껴집니다.
기어 변속 타이밍도 RPM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답답하지 않고 빨리 변속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막막 드는데요.
운전할때 항상 주행데이터를 출발 후 연비로 놓고 보면서 운전하는 습관이 있는데,
갑자기 발컨이 좋아질리는 없고...항상 다니던 구간에서 2~3정도 연비가 높아진 듯 하네요...
확실히 주유구에 넣는 연료첨가제랑은 다른 것 같은데 세라텍 써보신 다른 분들도 저처럼 효과를 느꼈는지 궁금합니다.
엔진질감이 확연히 달라지죠
w.ClienS
세라텍은 그런 성분들을 가지고 있는거구요.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요즘엔 안쓸려고 하는 물질들이죠.
유로 5,6 등급의 디젤엔진이라면, 저라면 사용 안하겠습니다.
순정오일 + 세라텍 조합은 합성유보다 못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