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와이프님은 임신중이고 내년 3월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입니다.
12년식 아반테 타고있지만 타면서도 휙휙 돌아가는 장난감차 타는듯한 느낌에 별로 좋은 평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도 태어날 예정이고 와이프가 주 2-3회 음악 레쓴을 나가기에 (왕복15키로 내외) 연비는 그리 크게는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안정성/크기를 생각하고 예산을 생각하니 알페온이 가장 적절하지않나 싶어 알페온을 보고있습니다.
아반테 팔고 거기에 500-1000 들여서 알페온 중고로 가려고 하는데 사면 아마 5년은 타지않을까 싶습니다만 와이프가 아방이 파는거에 동의를 할지 모르겠네요.
차 알못이긴 해도 보다 안전한 차를 몰게해주고 싶은 맘뿐인데 오늘밤 이야기 해보고 중고매물 좀 뒤져봐야겠습니다.
12년식 아반테 타고있지만 타면서도 휙휙 돌아가는 장난감차 타는듯한 느낌에 별로 좋은 평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도 태어날 예정이고 와이프가 주 2-3회 음악 레쓴을 나가기에 (왕복15키로 내외) 연비는 그리 크게는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안정성/크기를 생각하고 예산을 생각하니 알페온이 가장 적절하지않나 싶어 알페온을 보고있습니다.
아반테 팔고 거기에 500-1000 들여서 알페온 중고로 가려고 하는데 사면 아마 5년은 타지않을까 싶습니다만 와이프가 아방이 파는거에 동의를 할지 모르겠네요.
차 알못이긴 해도 보다 안전한 차를 몰게해주고 싶은 맘뿐인데 오늘밤 이야기 해보고 중고매물 좀 뒤져봐야겠습니다.
그나마 제가 생각하는 사고시 안전한 차 = 큰차?(대형 SUV 등)라고 생각하기에
아반떼 대비 알페온도 뭐... 거기서 거기라 생각됩니다.
알페온 초강력장 고강력장 합쳐서 75% =1700kg
제네시스가 고강력장 51%= 1900kg
사고라는게 스펙으로 모든게 결정나진 않지만 기본은 합니다.
절대로 아반떼랑 알페온 비슷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suv는 차고가 높아 전복 사고율이 더 높으므로 안전하다랄수도 없습니다
약간의 차이 때문에 생사가 갈릴 수 있습니다
아반떼하고 알페온은 물론 사고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사가 달라지는 결과도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from CV
연비는 2.4 하이브리드로 가시면 아반떼와 차이가 없습니다.
실내도 그랜저 정도 되고 무엇보다 승타감과 실내 정숙성이 좋습니다.
저는 추천드립니다.
차대차 사고는 크고 무거운차가 더 안전하다고 봅니다..
요즘 차량은 안전도가 극과 극은 아니라.
스몰오버랩 바보인 bmw타고 다니는 사람도 많은데요뭐...
안전도 보다 더 중요한건 속도라 봅니다.. 과속안하고 천천히 타고 다니면 사고가 나도 덜 다치죠..
그렇다고 트럭이 와서 받으면 안전의 대명사 볼보고 한낮 종이짝이라...
w.ClienS
캡티바 연비는 그렇지만 타보면 내가족 지켜줄것 같은 안전감이 있습니다
차무게도 동급 최강이구여 ㅎ
w.ClienS
안전도 측면에서는 개인적으러 가장 튼튼할거같습니다.
HG, K7가격도 알아보세요 *
중고가가 낮아서 가성비도 좋고 고급진 맛도 있어서 애들있는집
아빠차로 아주 좋다고 봅니다.
팀내에 구형 신형 말리부 다있고 임팔라도 있고 알페온도 있는데 알페온이 가장 맘에 듭니다.
from CV
다음 차 역시 쉐보레 보고 있구요
누구나 선호, 신뢰하는 완성차 브랜드가 있겠지만
안전, 정숙성, 신뢰도, 정비 편의성, 그리고 가격까지 고려한다면
알페온은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저도 차 정말 좋아하는데요
나이, 주행거리 어린 알페온 다시 들일까 생각중이에요 ^^
#CLiOS
카시트나 유모차를 감안한 차는 아니라는 점은 있습니다,
연비 신경 안 쓴 미국차라는 점도 있고요.
대 승용차 사고에는 이점이 있지만
대 트럭 버스 사고에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아마 사모님은 이미 여초사이트 등에서
티볼리 뽐뿌 받고 있으실 거에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