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블랙박스를 설치하려고알아보는데 종류도많고 어렵네요
2채널 풀HD 제품으로 보는중인데..
지금 차에없는 주행보조기능이 있는 모델을 고르려고 보니 GPS모듈을 연결해야하더라구요..
근데 아이나비 QXD900 mini가 제가 찾는 조건은 만족하는데 2015년 모델이기도 하고
컴팩트한 제품이다보니 사용상에 불편한점이 있지는 않은지 싶은데 실사용기(광고글아닌)가 안보여서
혹시 굴당분들중에 실사용하신분 있으면 제품평가 좀 부탁드려요
뒤늦게 블랙박스를 설치하려고알아보는데 종류도많고 어렵네요
2채널 풀HD 제품으로 보는중인데..
지금 차에없는 주행보조기능이 있는 모델을 고르려고 보니 GPS모듈을 연결해야하더라구요..
근데 아이나비 QXD900 mini가 제가 찾는 조건은 만족하는데 2015년 모델이기도 하고
컴팩트한 제품이다보니 사용상에 불편한점이 있지는 않은지 싶은데 실사용기(광고글아닌)가 안보여서
혹시 굴당분들중에 실사용하신분 있으면 제품평가 좀 부탁드려요
QXD950을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해서 평가하긴 좀 곤란하고요. 화질은 대충 만족합니다. 어두운 밤의 화질은 그 전 블랙박스(1채널 CR500HD)와 비슷한 정도. 사용 기간 동안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었습니다. 그전 블박과 비교해서 하나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카메라 앞부분에 CPL이나 보호필터를 붙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더군요.
블랙박스의 부가 기능들은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앞차 간격 알림만 사용하고 있어요. 그 외는 제 차와 중복되기도 할 뿐더러 자동차와 OBD로 연결되는 게 아니다보니 오히려 성가신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깜빡이 켜고 차선 바꿔도 무조건 경고 띄우는 등등... 주행 보조 기능이 중요하시다면 이 부분은 QXD950이 더 나을 겁니다(OBD로 연결된 상태의). 이 부분은 제 추측입니다. 제가 950을 안 써봤으니까요.
터치 인터페이스가 아니라서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제 경운 거의 건드리지 않고 다니는 타입이라서요. 한 번 설정해놓곤 사고 등의 경우가 아니면 그냥 블박 잊고 삽니다.
요컨대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은 만족합니다. 그 외 기능은 좀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저는 잘 안 쓰니 신경 안 씁니다. 누군가 제게 물어본다면 강추까진 아니더라도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불량으로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어요 ㅠ
현재 매우 만족스럽고, 이번 여름에도 거의 항상 실외주차를 해놓았는데, 아무 탈 없이 잘 버티더군요.( 단 만져보면 좀 뜨겁기는 했습니다)
기능은 기본에 충실하고, 터치로 인한 불편함은 거의 없습니다. 단지 ADAS등의 첨단 부가기능은 카메라의 영상을 통해 분석하다보니, 반응이 느리고 부정확합니다만 앞차출발 정도는 꽤 쓸모있고 과속단속구간을 안내해주니 네비를 따로 안쓰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