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투싼이나 스포티지가 좀 쏘나타 K5 보다더 많은 캠핑 용품을 실을수 있을 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비교를 해보니 공간은 쏘나타 K5 가 더 넓어서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더군요.
비슷한 급이면 SUV 가 막연히 짐을 많이 실을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어서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나 비교를 해보니 공간은 쏘나타 K5 가 더 넓어서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더군요.
비슷한 급이면 SUV 가 막연히 짐을 많이 실을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어서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CLiOS
그러나 보니 리터가 중요 하더군요.
from CV
얼마전 볼보 V60 보니 뒷 좌석에 짐 넘어 오지 않도록 되어 있는 철망이 맘에 들더군요.
만약 짐차가 필요하신거면 i40같은 왜건이 낫죠
그러나 그것보다 더 큰 충격은 무쏘 스포츠 였습니다.
이 장점을 활용하면 엄청 많이 적재하는거고, 이걸 활용못하고 트렁크 쓰듯이 하면 매우 비효율적인거고요...
4인이 탑승하면 폴딩은 활용할 수 없게 되고, 한가득 실린 짐이 뒷좌석 승객의 머리공간을 괴롭히는 경우도 있어서 불편함도 따릅니다.
개인적 취향에 따르는 것이겠지만 저는 넓고 얕게 적재되는 세단 트렁크가 활용하기 더 편하더군요.
매년 가을마다 김장배추를 시골서 공수해오는데 꽉꽉 채워서 장난 아니게 실어옵니다
5인 SUV < 5인 승용차 < 7인 SUV
대부분이 이럴겁니다.
투싼급은 예상보다 너무 작어서 놀랐습니다
소나타는 산타페나 소렌토와 비교해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