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카드를 usb리더기에 넣고 파일을 옮길때 속도가 들쭉 날쭉해요..
어쩔땐 30메가 넘는 속도가 나오고 어쩔땐 1메가 이하로 나옵니다..
이거 왜그러는걸까요..
너무 느릴땐 취소하고 다시 꼽아서 해봐도 어쩌다 한번 아주 빠르고
대부분 느린쪽으로 전송이 되네요 ㅠㅠ
그리고 usb리더기가 2개 인데
리더기 본체와 컴퓨터 사이에 선으로 이어진 구조는 속도가 느린것 같고
리더기 자체에 usb단자가 있어서 컴퓨터와 직결되는 제품은 속도가 빠른것 같은데
진짜 그런지 아님 그냥 제가 착각한건지도 궁금해용
어쩔땐 30메가 넘는 속도가 나오고 어쩔땐 1메가 이하로 나옵니다..
이거 왜그러는걸까요..
너무 느릴땐 취소하고 다시 꼽아서 해봐도 어쩌다 한번 아주 빠르고
대부분 느린쪽으로 전송이 되네요 ㅠㅠ
그리고 usb리더기가 2개 인데
리더기 본체와 컴퓨터 사이에 선으로 이어진 구조는 속도가 느린것 같고
리더기 자체에 usb단자가 있어서 컴퓨터와 직결되는 제품은 속도가 빠른것 같은데
진짜 그런지 아님 그냥 제가 착각한건지도 궁금해용
선으로 이어지고 말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인터페이스가 3.0이나 최소 2.0을 지원해야 합니다. 아주아주 옛날 제품은 1.1 도 있긴한데 초당 1메가 쯤 나옵니다.
그리고 USB버전차이도 있을테고요. 같은 PC에 여러버전이 동시에 있기도 합니다.
전면 후면 단자별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요.
이왕이면 파란색 포트에 꽂으시면 좋아요.
케이블 불량이 전혀 불가능하진 않을테지만 확률이 낮다고 보고요. 캐이블 유무도 관계없다고 봅니다.
3.0 지원 USB에 3.0포트에 끼워도... 저는 중간에 2GB 넘으면 인식을 못한다는 팝업도 뜹니다..
샌디스크128GB 인데...
빠른 포맷 말고 다른 포맷(느린 버전, 안정도 하)을 해도 그렇더군요ㅠㅠ
구 포맷인 fat시리즈가 개당 용량제약이 있어용
from CV
from CV
(테슬라 정도면 가능할지도....)
또, 비슷한 이유로 케이스에 따라서 컴퓨터에 달린 전면 usb 포트와 보드에 직접 달려있는 후면 usb포트 속도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