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야 정식으로 판매되는 픽업 트럭이 코란도 스포츠 정도에 불과하고 시장 점유율도 거의 없지만, 미국에서는 세단과 비견할 정도로 엄청나게 팔리잖아요. 그렇다면 단순하게 DIY 용도나 물건을 자주 싣는 정도가 아니라, 출퇴근 및 데이트 일상생활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픽업트럭을 구입하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한다는 말인데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바로 트렁크의 활용도입니다. 즉, 오픈된 트렁크라는 점이 여러가지 짐을 실을 수 있고, 흙이 묻은 공구나 농기구 등을 싣기 좋지만, 그 반대로 생각하면 오픈된 공간이므로, 백화점 쇼핑백이라던지 나름 깨끗한 짐을 싣기 힘들다는 말인데요. 노트북 가방이나 여행용 가방을 넣은 다던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세단이나 해치백을 사용할 때 사용하는 일상생활에서의 트렁크 의미 말이죠. 비가 올때도 마찬가지이고요. 소프트탑 개념처럼 천으로 트렁크를 막는게 가능하겠죠? 우리나라에서는 짐을 고정시켜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미국에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암튼 우리나라에서도 코란도 스포츠 또는 무쏘 스포츠를 몰았던 분이 상당히 있었을텐데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실제로 위와 같은 이유로 무쏘 스포츠에서도 대부분의 오너들이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하드탑 느낌의 덮개를 붙이고 운행하지 않았나 싶어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바로 트렁크의 활용도입니다. 즉, 오픈된 트렁크라는 점이 여러가지 짐을 실을 수 있고, 흙이 묻은 공구나 농기구 등을 싣기 좋지만, 그 반대로 생각하면 오픈된 공간이므로, 백화점 쇼핑백이라던지 나름 깨끗한 짐을 싣기 힘들다는 말인데요. 노트북 가방이나 여행용 가방을 넣은 다던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세단이나 해치백을 사용할 때 사용하는 일상생활에서의 트렁크 의미 말이죠. 비가 올때도 마찬가지이고요. 소프트탑 개념처럼 천으로 트렁크를 막는게 가능하겠죠? 우리나라에서는 짐을 고정시켜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미국에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암튼 우리나라에서도 코란도 스포츠 또는 무쏘 스포츠를 몰았던 분이 상당히 있었을텐데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실제로 위와 같은 이유로 무쏘 스포츠에서도 대부분의 오너들이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하드탑 느낌의 덮개를 붙이고 운행하지 않았나 싶어요.
승용처럼 사용하시는 분은 뒷부분에 탑을 올리거나, 플라스틱 혹은 스틸이나 캔버스 제 커버들 달더군요.
우리나라 코스에 다는 것 처럼요.
아니면 그냥 열고 타고요.. 화물 싫는 용도 더군요. .
비싼 픽업트럭도 마찬가지고요. (아예 메이커 옵션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트렁크 공간이라고 하기에는, 하드케이스 재질의 공구통이나, 트렁크 통을 올리고 다니기도 합니다. (스틸 혹은 abs 등등 플라스틱 재질)
그리고 우리나라 1톤 트럭처럼 공구통을 싫고 다닙니다.
평상시에는 2열에 짐싣고 다닐듯 싶습니다
그리고 2열뒤에 화물공간이 꽤 넓게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트렁크를 2열로 쓰면 해결됩니다 ㅋㅋㅋ
적재함에도 소프트탑으로 덮었습니다
#CLiOS
촬영 장비 넣기에 좋지만 깨끗한 개인 가방 종류는 결국 실내에 넣습니다.
개인 용도로 자전거 유모차 타이어 실어 본적 있네요...
하드커버 소프트 커버에 저처럼 알루미늄재질에 돌돌 마는것도 있고요 사용기란에 tundra쳐 보시면
제가 올린걸 보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