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놀이동산에 갔습니다. 입장권에 놀이기구 3번 탈수 있는 티켓이 있었는데요..
이런저런 구경하다가 갑자기 둘째가 다쳐서 응급처치 받고 마저 구경하고 나니
시간이 4시 40분 정도 됐습니다..
아직 놀이기구 티켓이 몇장 남은 상태라 아까워서 놀이동산으로 뛰었죠..
폐장은 5시 이고 놀이 동산은 그보다 10분 먼저인 4시 50분 마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처음간 놀이기구는 놀이기구 특성상 마감을 빨리 했다며 안태워주더군요.
계단 열라게 올라갔는데..;; 그럼 입구에 마감했다는 입간판이라도 세워두지..
원망을 하며 다른 놀이기구로 갔습니다.. 이건 고장이라고 하니 그려려니하고
아이가 타고 싶다는 세번째 놀이기구로 갔는데 이때도 시간은 50분 전이였어요.
그런데 알바가 마감하고 나오더군요..
이역시 대기줄에 마감 입간판은 세우지 않은 상태..
항의를 해보니 50분 마감이 아니라 50분까지 마감이랍니다.. --;;
그래서 제가 그건 좋은데 그럼 처음 설명할때부터 그렇게 말하던지
아님 마감시간을 40분으로 넉넉하게 당겨 놓던지..
그것도 아니면 마감 간판이라도 세워놓고(놀이기구 마다 다 있더군요) 마감해야지
시간이 50분이 안되서 하는줄 알고 놀이기구 마다 있는 계단을 다 올라와야만
알수있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화를 했더니..
알바는 진짜 미안한 표정으로 정중히 사과를 해서 그부분에 대한 감정은 없었지만
아무튼 짜증이 잔뜩 나게 되었지요..
50분까지 한다는 말만 믿고 하나라도 더 아이들 태워줄려고 뛰어왔는데
속은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놀이 공원 나오면서 있는 안내하는 분께도
비슷한 항의를 하며 시간이 촉박하면 10분 앞당겨 끝내던지 아니면
입간판이라도 세워놓던지..똑같은 이야기를 쏼라 쏼라 하고 나왔는데
아무튼 화를 내게 되니 제 속도 편할리 없었죠.
차라리 그냥 가볍게 항의 하거나 아님.. 아무말 말고 홈페이지에 불편사항으로
접수를 할껄 하는 후회도 들었지만 이미 다 지나간일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사소한걸수도 있는데 알바들에게 제가 좀 심했던걸까용?
이런저런 구경하다가 갑자기 둘째가 다쳐서 응급처치 받고 마저 구경하고 나니
시간이 4시 40분 정도 됐습니다..
아직 놀이기구 티켓이 몇장 남은 상태라 아까워서 놀이동산으로 뛰었죠..
폐장은 5시 이고 놀이 동산은 그보다 10분 먼저인 4시 50분 마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처음간 놀이기구는 놀이기구 특성상 마감을 빨리 했다며 안태워주더군요.
계단 열라게 올라갔는데..;; 그럼 입구에 마감했다는 입간판이라도 세워두지..
원망을 하며 다른 놀이기구로 갔습니다.. 이건 고장이라고 하니 그려려니하고
아이가 타고 싶다는 세번째 놀이기구로 갔는데 이때도 시간은 50분 전이였어요.
그런데 알바가 마감하고 나오더군요..
이역시 대기줄에 마감 입간판은 세우지 않은 상태..
항의를 해보니 50분 마감이 아니라 50분까지 마감이랍니다.. --;;
그래서 제가 그건 좋은데 그럼 처음 설명할때부터 그렇게 말하던지
아님 마감시간을 40분으로 넉넉하게 당겨 놓던지..
그것도 아니면 마감 간판이라도 세워놓고(놀이기구 마다 다 있더군요) 마감해야지
시간이 50분이 안되서 하는줄 알고 놀이기구 마다 있는 계단을 다 올라와야만
알수있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화를 했더니..
알바는 진짜 미안한 표정으로 정중히 사과를 해서 그부분에 대한 감정은 없었지만
아무튼 짜증이 잔뜩 나게 되었지요..
50분까지 한다는 말만 믿고 하나라도 더 아이들 태워줄려고 뛰어왔는데
속은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놀이 공원 나오면서 있는 안내하는 분께도
비슷한 항의를 하며 시간이 촉박하면 10분 앞당겨 끝내던지 아니면
입간판이라도 세워놓던지..똑같은 이야기를 쏼라 쏼라 하고 나왔는데
아무튼 화를 내게 되니 제 속도 편할리 없었죠.
차라리 그냥 가볍게 항의 하거나 아님.. 아무말 말고 홈페이지에 불편사항으로
접수를 할껄 하는 후회도 들었지만 이미 다 지나간일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사소한걸수도 있는데 알바들에게 제가 좀 심했던걸까용?
w.ClienS
클레임이 있어도 하급직원일수록 위에 보고가 올라갈 가능성은 적기 때문에...
조금 사려가 부족한 면도 있어보이나 뭐 날도 덥고 짜증날만한 상황 이기도 해보이고.. 다음부터 안그러시면 되지요.
이런일은 위에 실무자한테 건의를 하던지 아님 말씀하신데로 관련 웹에 코멘트 남기는게 훨 편합니다.
알바한테 아무리 머라해봤자 알바는 아무런 권한이 없어요..
갑질은 아니라고 봅니다.
운영측에서도 미숙한점도 있고, 항의 자체가 무의미한 경우도 많고
여튼 복잡하죠.
걍 전체적으로 헬조선에서는 릴렉스 하면서, 내가 좀 손해보지 뭐 하는 마인드로 사는게 편한 듯 싶습니다.
식당도 그렇고 10시 문 닫으면 왜 30분 전부터 문을 닫기 위해 준비 하는 걸까요??
그럼 처음부터 4시 30부터 폐장 준비 시작합니다 라는 안내는 없는 걸 까요??
5시 폐장이면 5시 이후부터 폐장 준비 해서 문 닫으면 되는데 말이죠
너무 늦는다면 폐장 시간을 4시 30분으로 했어야 하고요
이거 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