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제가 여태까지 몰아봤던차 중에는 제네시스 (친구 연구소 시험용)만 R타입이었는데요.
솔직히 저속에서는 그게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쏘렝이나 프라이드 해치백이나 카니발이나 피아트 프리몬트나 핸들 돌리는거? 다 똑같았거든요..
저는 속도 내봤자 110 ~ 120정도만 내고 다니는 데요.
(돈 없으니 무조건 연비!연비! 위주)
이게 시속 몇km정도 달려야 차이를 느낄수 있나요? 고속에서 차이가 나는거죠?
솔직히 저속에서는 그게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쏘렝이나 프라이드 해치백이나 카니발이나 피아트 프리몬트나 핸들 돌리는거? 다 똑같았거든요..
저는 속도 내봤자 110 ~ 120정도만 내고 다니는 데요.
(돈 없으니 무조건 연비!연비! 위주)
이게 시속 몇km정도 달려야 차이를 느낄수 있나요? 고속에서 차이가 나는거죠?
#CLiOS
#CLiOS
쏘나타의 경우도 서스 보강이 들어가는 식으로 셋팅이 다르고...
인데 차이 나요... 세팅력의 차이일수도 있겠지만요 *
이라는 주관적인 요소다 보니 판단이 쫌 어렵네요.
물론 핸들 제자리 못찾아가는건 영상으로 확인 가능한데 말이죠.
요즘 나오는 현기차 MDPS가 예전보다 세팅을 좀더 잘해서 좀 나아졌다 뿐이지.. 여전히 좀 부족함이 느껴졌습니다.
가장 확실한 예로...
일본대중차중에 [핸들링]이라고 하면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마쯔다가
악셀라(마쯔다3), CX-3, CX-5에서 C-MDPS를 사용합니다....
-> 이 모델들의 차량리뷰에서 핸들링에 대한 혹평은 나온적이 없는걸로 기억합니다..
sm5가 렉타입인데....누가 한번 감아보고 알까요?
반대로 86은 컬럼 타임인데.... 감아보면 많이들 칭찬하죠....
현세대는 모르겠지만...이전세대 골프도 컬럼식 이었죠...
이건 세팅값 혹은 세팅력의 차이이지....컬럼식이면 무조건 아웃이고 렉타입이면 무조건 굿~
이런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거운 차량일수록 렉에 직접 모터구동되는 타입이 더 조향감이 좋습니다.
조향보조모터가 낼수있는 출려값이 다르거든요.
아 그리고 sm5는 EPS가 아닌걸로 압니다. 유압식 전자 파워 스티어링이죠.
그럼 그것도 렉탑입 보다 비싼 동일한 ehps가 적용된 제네시스BH와 SM5가 훌륭한 조향감으로 칭찬받는 차종인가요?
BH나 SM5 도 관련 부분은 대차게 까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BH 얘기가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BH 에어서스는 당시 S클래스 그것도 풀만 버전에만 들어가던
컨티넨탈제 동일 에어서스가 들어 갔지만.....
장기간 실 운용해보고 느낀거지만 k5에 비하면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특정 업체의 세팅은 부품 공급 업체를 바꾼다고
갑자기 달라질 일이 아닙니다.
자기들 나름대로 주요 가망고객에게 차를 보여주고 만들어 파는 거라서
많이 팔리는 차의 세탕에 적응 안되면
대개,내가 특이한 경우죠.
우리나라 고속도로는 설계당시부터 140 정도 이상은 미친 짓이기 때문에
현기차 MDPS 도 사실은 이전세대 부터 MDPS 는 이미
대다수 운전자가 차이를 못 느끼는 상채였죠.
쉐보레 차량 몇 종류 타면서 체험해 보니
이건 MDPS type 에서 나오는 차이가 아니더군요.
그 위치가 다름에 따라 출력이 높은 모터를 달수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R타입의 경우 랙에 모터를 달수있어서 운전석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때문에 모터를 더 큰걸 달수있습니다.
때문에 차량의 무게가 무겁고 큰 차들은 대부분 R타입이 들어갑니다.
희안하게도 현기차는 예외지만요.
C타입과 R타입에 따라 조향질감이 달라진다기 보단 C타입과 R타입이 적절하게 차량과 매칭이 잘 되어야 제대로 조향질감이 살아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출력이 큰 모터를 쓸 수 있다는 점..?
컬럼과 유니버셜 샤프트를 유압식 대비 보강할 필요도 없을테고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