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와이프 운전하는거 옆에서 보니 알겠더라구요...
핸들을 너무 빨리 꺾기 시작...ㅠㅠ
몇번이나 놀라서 멈춰!! 소리를 지르고..... 이런데선 일단 차가 충분히 나가서 나보다 기둥이 뒤에 있을때 돌리기 시작하라고 신신당부를 했어요... 차 앞만 기둥 벗어나면 돌리기 시작하는거예요...
핸들을 너무 빨리 꺾기 시작...ㅠㅠ
몇번이나 놀라서 멈춰!! 소리를 지르고..... 이런데선 일단 차가 충분히 나가서 나보다 기둥이 뒤에 있을때 돌리기 시작하라고 신신당부를 했어요... 차 앞만 기둥 벗어나면 돌리기 시작하는거예요...
큰 승용차나 승합차 몰면 금방 알게돼요. 차의 내반경, 외반경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거 감잡기 전에 많이들 긁어먹죠 ㅋ 저도 첨 운전할 때 그렇게 차 여러번 긁었었네요~
내 주변으로 직사각형 모양의 통이 움직인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나만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공감감각능력을 논하려면 충분히 트레이닝 받은 뒤 비교해서 떨어지는지 비교해 봐야겠죠..
와이프는 초기부터 계속 주입시켜서 잘 알더군요.. 일찍 돌면 뒷바퀴가 경계석 넘어간다는 것도 알고
그 이후로 아무리 급해도 주의하게 되더라고요 여전히 가끔은 까먹지만;;
앞바쿠두개의 궤적과
뒷바퀴 두개의 궤적이 다르고
뒤가 좀더 작은 반경R로 돌더라구요
몇번 해먹다 보면 감이 생기더라구요
보통 핸들을 계속 돌리면서 움직이니까 뒷바퀴 궤적이 더 작아 지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운동장 같은 흙바닥에서 회전을 해보면 분명히 바퀴 자국은 두줄 밖에 안보입니다. 만약 궤적이 다르다면 4줄로 나와야겠죠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B7vn&fldid=JIpx&datanum=2
기하학을 배우고 콤파스 쓸줄만 알았어도 연석 타고 넘는일은 없었을 겁니다
내륜차가 핸들 풀로돌리면 휠베이스 1/3, 90~100cm 정도니.. 기둥이랑 바짝 붙여 주차하는 경우도 거의 없으니 실생활에서는 30~50cm 정도 차이를 유지하면 될 듯하네요
화전 중심이 되는 뒷바퀴는 거의 멈춰있다시피 하고든요
운전 시작한지 2주쯤 됐을때 골목길 코너의 쇠기둥에 슬라이딩 도어를 찍었었죠.
카니발 같은 크고 긴차들 보면 옆구리에 세로로 찍힌 자국은 다 돌면서 모서리에 찍은겁니다.
지금은 준중형이라 아무생각이 없는데 큰 차 사면 또 그때 기억 날것 같아요 ^^
김여사들이 그거까지 볼 정신이 없죠...
내가 스티어링 돌려서 회전 의사를 표시했으면
차가 알아서 스마트하게 운행하는 줄 압니다.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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