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출고이후에 어제 구미-영덕 첫 장거리를 갔다왔습니다.
핸들링에 감탄하며 (내차가 우주명차다) 라고 즐겁게 운전했어요 ㅋㅋ(죄송 ㅋㅋ)
차는 말리부1.5T인데 아주아주 만족하며 타고 있고 다시선택해도 2.0T가 아닌 1.5T를 선택하겠지만....(...)
출발시 약 몇초간은 터보렉인거같은데, 조금만 밟으면 rpm이 3으로 웅~ 가버립니다.ㅋㅋ
(그 이후엔 출력에도 감탄하지만요.ㅠ)ㅋㅋ
물론 적은 자동차세의 장점도 잇지만..
제도적인걸 제외하고는 비슷한 출력의 일반엔진과 비교를 하자면!! 연비가 조금 낫다는점외에 또 장점이 머가 있을까요?
초반가속이 굼뜬게 좀 답답해서 (..) 그럴바엔 2.5 NA엔진이 더 낫지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배기량 고마력을 위해서는 필수 아닌 필수..
갑자기 밀어주는 느낌...
반대로 꾸준히 나가는 NA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그냥 성향 차이인 듯 싶네요.
잘나가나 잘밟게되더라.. 결국 연비 하락 ㅠㅠ
요즘 터보는 거의 상시터보라 랙 느끼기 힘들지 않나요?
실제 na 엔진도 꾹 밟으면 rpm이 올라가는게 빠르죠.
다만 저 rpm에서 터보의 도움으로 토크가 나오니. 그 토크를 기반으로 마력에 의한 가속도가 좋죠.
디젤 터보도 터보지만 rpm올라가는 속도는 가솔린 자연흡기보다 느립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