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쇼바 나가는거 고질병이고.... 뭐 딱히 문제는 모르겠는데요. 그 시절 물컹거리는 차를 하나의 장르로 생각해주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론 2.5가 밸런스가 좋은데 그래도 배기량빨 무시못하죠. 뉴그렌져 같이 밟는다고 엔진만 죽어라 도는 스타일은 아니라 탈만할거같아요. 4~5년전 너무 양카로 많이 쓰인건 단점아닌 단점이 되겠구요. 상태좋은 엑스지를 구하는 노력과 동시에 체어맨도 같이 함 알아보세요. 옛날차 좋아하신다니깐... 괜찮을수있습니다.
이차를 세컨으로 들였다가 메인으로 사용중인데, 연식이 있어 컨디션 좋은 차 찾기 어렵습니다. 돈 투자해서 끌어올려야해요. 최근에 기변할까 하다가 수리하고 타야 교환하니 또 탈만하네요. 배기량 별로 연비는 큰 차이 없는데 3.0은 부품비가 좀 높아요. 하부 녹이 제일 문젠데 다행히 전 아직도 없어서.. 푹신한 세팅으로 처음에 멀미도 했는데 이젠 제 성향이 바껴 hg도 딱딱해요. 새차들은 더 하드하다던데 ㅋㅋ 컨디션 좋은걸로 시작한다는 전제로는 좋은차입니다.
4년정도 타고 다녔는데, 3.0만 5단이라 2.5랑 연비차이가 별로 안납니다. 요즘 차들에 비하면 완전 쓰레기 연비죠.. 배기량 대비 출력도 비교가 안됩니다. 고질적 부식 문제도 있구요.. 누가 그냥 준다면 탈만하지만 단종된지 10년이 넘은만큼 지금 사는것은 비추합니다.
내구성은 아직도 많은 XG가 돌아다니고 있는 것을 보면 딱히 나빠보이지는 않구요.
어떤 차든지 고질적인 부분은 있을텐데 얼핏 듣기로 하체 부싱류 내구성이 않좋다는 것 같긴 하네요.또 외산 차들도 도어 창틀 없는 차들이 연식이 되면 관련 부분 문제되는 경우가 많으니 XG도 그럴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돈먹는 하마인 3.0만 아니라면 ...
아 글구 브레이크가 꽤 좋다네요
저도 특정 단수에서 충격올라와서 불안해서 팔았습니다
from CV
X지는 부식이 문제죠..ㅠㅠ
#CLiOS
그 시절 물컹거리는 차를 하나의 장르로 생각해주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론 2.5가 밸런스가 좋은데 그래도 배기량빨 무시못하죠. 뉴그렌져 같이 밟는다고 엔진만 죽어라 도는 스타일은 아니라 탈만할거같아요. 4~5년전 너무 양카로 많이 쓰인건 단점아닌 단점이 되겠구요.
상태좋은 엑스지를 구하는 노력과 동시에 체어맨도 같이 함 알아보세요. 옛날차 좋아하신다니깐... 괜찮을수있습니다.
3.0은 5단 이였는더 ⓣ
장점은 적당한 크기와 디자인 편안함입니다~ 저라면 오래된 체어맨은 어떨지
시내 연비는 5.9~6.5, 잘나오면 7까지 나오고, 고속도로는 9정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