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외제차만 타는친구가 가르쳐준 비법입니다.
1. 보증기간내 중대한 고장이 2회 이상 발생시 예비 돈먹는 하마라 판단하고
보증기간내 최고가 중고로 매각하고 다시 신차로 구입한다
2. 보증기간내 중대한 고장이 안나면 7-8년까지도 거의 문제 없더라 계속 타고다님
결론
결국은 뽑기임, 고장나는 차가 계속 고장남, 보증기간까지 잘 견디는 차는 결국 오래가더라.
보증기간 내의 중고차라도 고장수리 내역확인하고 2-3회 이상이면 패스
실제로 보증기간 안넘기고 중고상으로 넘기는 분들 제법 많습니다.
할인 많이 받은 BMW는 보증기간내에 팔면 생각보다 감가 적습니다.
from CV
1번만해도 돈이 얼마나 나갈런지.....
솔직히 이건 비법이 아니라 낭비같아요.
from CV
다시 신차로 구입하는게 알뜰하게 타는방법 같진 않은데요
윗분 말대로 차주 만족을 위한 행동이지
그냥 고쳐타는게 훠얼씬 싸게 먹힐거 같은데요
거기에 공채..
가장 안좋은 방법의 예시 입니다.
보증기간 남은 독일3사 감가상각폭이 어마어마하죠??
중고차 매입딜러가 해당 브랜드 프로모션을 모를리도 없구요
수입차를 저렴하게 타는 방법은
일반인들에게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자가정비가 왠만큼 가능하고. 집 마당에서 간단한 정비가 가능하며
고장부품을 각종 해외사이트 주문이 수월하고. 리프트가 필요한 작업일때 절친한 공업사의 사장을 친구로 둔....
잔고장 없다는 일본차량을 유지하는
저 같은 경우도
국산 준중형 아반떼를 모는 평범한 직장인 친구 의
유지비 보다 더 들어갑니다.
하물며 프리미엄 이 붙은 독일 차량의 자가정비가 불가능한 일반인의 유지비는 ...
남들과 조건이 다른 저도 솔직히 두렵네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