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티프리미어 가솔린
이제 만 6년 1달, 10만키로 운행한 차 입니다
이게 차인가요? 고물이지 ㅜㅜ
딱 보증 기간 5년 끝나고 5년 1개월부터 고장나기 시작
수리 내역(쉐보레 사업소 이용,1년간 250수리비 지출)
1 미션 오일 누유 ㅡ 30만원(보증기간 중 1회 수리, 총2회 수리)
2 미션 교체 ㅡ 180만원(보령병맛미션 마티즈 cvt 처럼 리콜 해야함)
3 냉각수 호수 터짐 ㅡ 7만원
4 냉각수 오일 혼유 ㅡ 클리닝수리30만원(교체 수리는 60정도,리콜안해주고 보증기간 늘리는 꼼수 부림)
5 트렁크 버튼 교체 ㅡ 3만원(부품만사서 자가 교체)
현재 고장 미수리 내역(앞으로 수리해야할 내역)
6 엔진오일 누유 ㅡ 60만원
7 계기판 습기 ㅡ 모름(일반보증 3년 지나서 발견 ㅜㅜ)
8 에어컨가스 리크 ㅡ 모름(보증때부터 수회 수리를 요청했지만 이상없다고 하다가 보증 끝나니깐 리크있다고함)
9 저속 주행시 핸들 왼쪽으로 돌리면 간혈적 마찰음(?)발생 ㅡ 모름(오무기어면 수리비가 100만원 이라고 인터넷에서 봄)
10 산소센서등 이상으로 엔진경고등 점등 ㅡ 20만원
이렇게 보증 끝나고 고장나기도 힘들텐데 적금들듯이 수리비가 매달 들어가네요
한때는 쉐보레 찬양자 였지만...
앞으로 저한테는 쉐벌레 불매 대상입니다
지인중 렌트카사장님 계신데 현기차 한번 고장날때 쉐보레,삼성은 두번 고장나고 부품이 비싸서 수리비가 곱곱절로 많이 들어가서 모두 방출했다는 설명이 이제 이해가 갑니다 ㅜㅜ
이제 만 6년 1달, 10만키로 운행한 차 입니다
이게 차인가요? 고물이지 ㅜㅜ
딱 보증 기간 5년 끝나고 5년 1개월부터 고장나기 시작
수리 내역(쉐보레 사업소 이용,1년간 250수리비 지출)
1 미션 오일 누유 ㅡ 30만원(보증기간 중 1회 수리, 총2회 수리)
2 미션 교체 ㅡ 180만원(보령병맛미션 마티즈 cvt 처럼 리콜 해야함)
3 냉각수 호수 터짐 ㅡ 7만원
4 냉각수 오일 혼유 ㅡ 클리닝수리30만원(교체 수리는 60정도,리콜안해주고 보증기간 늘리는 꼼수 부림)
5 트렁크 버튼 교체 ㅡ 3만원(부품만사서 자가 교체)
현재 고장 미수리 내역(앞으로 수리해야할 내역)
6 엔진오일 누유 ㅡ 60만원
7 계기판 습기 ㅡ 모름(일반보증 3년 지나서 발견 ㅜㅜ)
8 에어컨가스 리크 ㅡ 모름(보증때부터 수회 수리를 요청했지만 이상없다고 하다가 보증 끝나니깐 리크있다고함)
9 저속 주행시 핸들 왼쪽으로 돌리면 간혈적 마찰음(?)발생 ㅡ 모름(오무기어면 수리비가 100만원 이라고 인터넷에서 봄)
10 산소센서등 이상으로 엔진경고등 점등 ㅡ 20만원
이렇게 보증 끝나고 고장나기도 힘들텐데 적금들듯이 수리비가 매달 들어가네요
한때는 쉐보레 찬양자 였지만...
앞으로 저한테는 쉐벌레 불매 대상입니다
지인중 렌트카사장님 계신데 현기차 한번 고장날때 쉐보레,삼성은 두번 고장나고 부품이 비싸서 수리비가 곱곱절로 많이 들어가서 모두 방출했다는 설명이 이제 이해가 갑니다 ㅜㅜ
중고로 팔기도 미안한 차량입니다
내구성 최악....기본기가 좋다는건 보증기간에만 해당 됩니다ㅜㅜ
달릴수 없게 고장이 나는데....
쉐보레는 딱 보증만큼 버티는 내구성.. 고개가 절레절레 ㅎㅎ
보증기간 지난 차량들 누유, 혼유, 미션사망등으로
유상수리로 판매량 부족한 부분을 매꾸는것 같아요
보증 후 유상수리 매출이 상당할듯 싶네요
캡티바도 신형은 아이신이래요. 15년형은.. 젠2 ㅡㅡ
from CV
제 차도 쉐'벌레'가 제조한 차인데 그런 잡다한 문제가 없을까요?
관리에 대한 변수도 생각을 하셔야죠.
요즘 차에 그리스 칠일도 없고.. 관리랄거야 오일류 갈아주는건데 미션오일은 무교환도 많고..
무상아닌가요?
#CLiOS
현기차 올드모델은
60~80정도로 들었는데 *
#CLiOS
보증기간 끝나서 수리가 많은 건 다른 브랜드도 다 비슷합니다. 누유를 유발하는 가스켓 이상은 본래 3-5년이 수명이니 누유는 당연한 거에 가깝구요.
보증기간 후에 수리비를 적게 들이는 방법은 보증 기간 내에 제대로 정기적으로 자주 검사해서 보증을 잘 받아내야 됩니다. 이건 어느 브랜드나 똑같아요.
http://www.motoring.com.au/buying-used-holden-cruze-jg-2009-2012-50869/
차를 소개하는 첫 부분을 무시무시한 단락으로 끝냅니다.
However, sales success couldn’t conceal the litany of component failures and assembly-line shortcomings that saw thousands of local and imported Cruzes making repeat visits to dealers for crucial remedial work.
부품도 잘 고장나고 공장 조립에도 문제가 있어서 한국 생산 호주 생산할것없이 엄청 고쳐댔다는 거죠.
차에 대한 설명을 주욱 하고 나서 주의사항이 나옵니다.
CHECK POINTS
>> Early versions of the Cruze are still relatively new cars and should not suffer the range and frequency of problems being reported by repairers. Ensure that any car you consider has a rigorous on-hoist and mechanical inspection by a professional automotive engineer
차 연령에 비해서 고장이 많으니까 전문가를 동원해서 위 아래 확실히 체크할 것을 권합니다.
>> Several thousand Korean-made and a few Australian-assembled cars were recalled during 2009-11 to have faulty driveshafts checked and replaced. During 2014 some cars were recalled again due to a similar safety-related fault. Then there were the fuel and oil leaks which affected both petrol and diesel versions, as well as brake failures and defective rear seat belts.
드라이브샤프트 리콜했었고 연료랑 오일 새는 문제, 브레이크 고장, 뒷좌석 안전벨트 문제가 있다는 군요.
>> Even if the car has been through the full dance-card of recall repairs, walk quickly away from any that have a pungent smell or any kind of visible oil or fuel leak.
리콜 다 했어도 냄새가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오일 혹은 연료가 새면 사지 말래요.
>> The auto transmission is a busy unit and wants to grab the highest gear possible as quickly as it can. If the car won’t rev out in a low gear when accelerating hard or wants to grab a higher ratio while descending a hill, avoid it. A tranny-out overhaul will cost thousands.
오토 밋션이 급가속 할때 레드라인까지 가기 전에 변속하거나 오르막에서 고단으로 자꾸 올리면 밋션 갈아야 하니까 사지 말래요.
>> Transmission issues might also contribute to accelerated brake wear that see some cars needing new disc rotors and their second set of front pads before the clock has chimed 50,000km
>> Build issues affected cars made here and in Korea. Those rattles, thumps and dash squeaks won’t go away when it warms up, and the chances of eradicating them are almost zero. Some cars are OK though, you just need to be lucky.
잡소리 없는 차가 재수 좋으면 있겠으나 잡소리 나는 경우 완벽히 잡을 가능성은 없다네요.
>> Smelly air-conditioners are an oft-reported problem. So too the evaporator behind the dash that leaks and can take many hours to repair or replace. If the a/c is stinky, blows room temperature air or leaks cold water on your feet, forget the car.
에바가 종종 새므로 에어콘이 시원하지 않거나 발 쪽에 물이 새면 사지 말라네요.
사이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대 i30도 이정돈 아니에요.
저는 레간자 때부터 쉐보레 차 6대를 보유했었는데요(5대는 5년, 1대는 11년 보유), 잔고장을 거의 경험하지 못했었는데요. 올란도만 작년에 오일팬 누유 있어서 보증수리 받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크루즈는 미션 성능이나 잔고장으로 고생하셨다는 분들이 꽤 있으신 것 같네요.
전
티씨유 80
티씨유 +미션 180
티씨유 고장인지 미션 고장인지 모르니 둘중에 고르라고 합니다 어쩔수 없이 180 주고 교체 선택
차후 발생되는 추가 고장에 대한 책임은 소비자에게 전가시키기 위해서 ㅜㅜ